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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스타트 하기 전에 카트 룰 확인...코스 보호 신경 써야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퍼들이 해외투어를 많이 즐기는 여름휴가 시즌이다.한국 골퍼들은 외국 골프장에서 라운드 시 특히 골프카트 관련 규칙을 지키는데 주의해야 한다. 캐디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국내 골프문화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코스에...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7-11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골프카트 운전에도 규칙이 있다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프코스에서는 반드시 카트 운영 규칙을 지켜야 한다. 골프카트도 규칙이 있고, 잘 준수해야 글로벌 신사로 대접받는다.미국에서 카트(cart)는 보통 2명의 플레이어와 골프백을 싣는 2인승이다. 캐디가 운전을 하고 4명이...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5-02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볼 구매시 ‘박스와 줄’ 정확한 표현해야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프공을 살 때는 박스(dozens)와 줄(sleeves)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골프공 쇼핑(shopping for golf balls)에서는 반드시 정확한 표현을 써야 한다.피스(piece)와 3개, 또는 12개 ...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3-04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늦은 경기 진행과 추월 ‘슬로우 플레이&플레이 스루’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해외에서 라운드할 때는 신속한 진행을 위한 룰인 `플레이 스루(play through)'를 숙지해야 한다.골프 최대의 적은 `슬로우 플레이(slow play)'다. 골프 에티켓 `십계명' 중의 하나...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2-16
[칼럼] 입장료 인하 외면, 퍼블릭 전환 일부 골프장 ‘배짱 영업’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회원제에서 퍼블릭(대중제)으로 전환한 일부 골프장이 입장료를 인하하지 않는 영업으로 정부의 골프대중화 취지에 역행하고 있다.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의 ‘대중제 전환 골프장의 입장료 현황’에 따르면 회원제에서 퍼블릭으로...
문정호 기자  2018-01-19
[칼럼] 유럽투어 적응 최진호, 유러피언투어 승전보 멀지않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년 연속(2016~2017년)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최진호(34)는 국내 최고의 스타다.국내 1인자로서 해외투어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PGA투어 진출을 위해 미국 무대에서 웹닷컴투어 큐스쿨에 도전했지만 그때마다 ...
문정호 기자  2018-01-14
[칼럼] 카트이용료 인상, 골프장 웃고 골퍼들 울상 ‘골프대중화 역행하는 꼴불견’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골퍼들의 편의 명목으로 골프장 가동률을 위해 존재하는 카트이용료가 인상되면서 골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치열한 골프장간 경쟁 속에서 그린피 인상보다는 상대적 골퍼들 관심이 무딘 카트이용료 인상으로 수익성을 맞추기 위한 전...
문정호 기자  2018-01-11
[칼럼] [골프 산책] 서울에 골프장은 ‘있다...없다’ 유일한 ‘태릉골프장‘은 군 체력단련장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대한민국에 처음 골프장이 들어선 것은 대해 다양한 설들이 있지만 1897년 함경도 원산에 6홀 코스가 처음이라는 주장은 검증된 자료가 없다. 실제 1921년 6월 1일 효창공원(서울 용산, 당시 효창원)에 9홀 코스로 조성된...
문정호 기자  2018-01-06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절대 밟아서는 안 되는 ‘동반자 퍼팅라인’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그린은 스코어링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곳이다.퍼팅 과정에서 에티켓을 철저하게 지켜야 하는 이유다(Putting green etiquette is essential in golf).골프의 매력은 250m 드라이브 샷...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1-06
[칼럼] 최연소 행보 김시우, 2018년 희망 ‘다승과 세계랭킹 톱10’ 가능성 높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김시우(23)의 세계랭킹은 42위다. PGA(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2승으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 유일하게 톱50에 포진해 있다.272위였던 김시우는 2016년 8월 윈덤 챔피언십 우승으로 50위권으로 수직 상승한...
문정호 기자  2018-01-04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셀카는 콩글리시···셀피라고 말해요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최근 안양골프장에서 열린 한미우호친선골프모임 당시 생긴 일이다.한국 여성골퍼가 미국상공회의소 멤버에게 “Let’s take a selca together”라고 말하면서 셀카봉을 머리 위로 올렸다. 상대방은 그러나 고개를...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1-03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오픈, 클래식, 마스터스, 인비테이셔널 무슨 차이?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각양각색이다. 전 세계 골프대회 이름에 관한 이야기다. 타이틀스폰서 뒤에 보통 오픈(Open)을 비롯해 챔피언십(Championship)이나 클래식(Classic),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 마스터스(Ma...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7-12-28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티펙...티샷 때 사용하는 ‘볼 받침대’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티(tee)는 골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모품(the humblest of golf equipment)으로 골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귀한 존재(golf tees are essential for most golfe...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7-12-20
[칼럼] 김영란법 불구 올해 3,542만명 골프 즐겨 ‘지난해 보다 2.2% 증가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올해 전국 골프장에서 3,542만명이 골프를 즐겼고 내년에는 이보다 2.1% 증가한 3,615만명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0일 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 발표(2018년 골프장산업 전망)에...
문정호 기자  2017-12-20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퍼블릭코스에서 라이언 일병 구하기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필드에서 ‘짝짓기(Team paring)’ 요령이다.해외에서 골프를 하고 싶지만 동반자가 없을 때가 있다. 이 경우 전혀 모르는 골퍼와 플레이를 해야 한다. 사실 미국 퍼블릭코스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이다.골프장 등록 창구...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7-12-17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프린지는 코스 일부분, 마크하고 볼 집으면 안 돼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최근 그린(green)과 프린지(fringe)의 모호한 경계 때문에 난리가 났었다.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KB금융스타챔피언십(10월)에서다.선수들은 그린과 프린지를 구분하지 못했고(players can no...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7-11-30
[칼럼] [KPGA]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정한밀 단독선두 “우승 잠시 접고 경기에만 집중”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8일 정산CC(경남 김해) 별우, 달우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천만원, 우승상금 1억5천만원) 셋째 날 정한밀(26)은 보기 3개, 버디 5개를 잡...
문정호 기자  2017-10-28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타이거우즈, 끝없는 추락 ‘팬들은 안타까워 부활을 기원하며’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끝없는 추락이 그의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한때 우즈는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팜비치 카운티구치소에 수감됐다가 법원 출두를 약속한 뒤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7-10-03
[칼럼] [KLPGA] 팬텀클래식, 오지현 공동선두 6언더파 ‘우승 경쟁’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30일 88CC(경기 용인, 파72, 6,554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둘째 날 오지현(21)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고 6언더...
정노천 기자  2017-09-30
[칼럼] [정영호 칼럼] 박성현과 이정은6 ‘한국 골프 미래가 아름답다’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니스트] 장타왕 박성현(24)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7월) 우승에 이어 캐나다에서 열린 캐나다여자오픈(8월)에서 우승했다. 두 대회 상금은 무려 130만달러, 박성현의 특징은 첫날과 둘째 날 플레이...
정영호 칼럼니스트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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