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7)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골퍼에게 스코어는 학교의 성적표와 같아 절대 편하지 않다. 성적표는 내 성적만 있어 비교는 안 되지만, 골프 스코어는 동반자의 스코어와 함께 실시간으로 보인다.잘못 시험 본 점수가 마음 아프듯 트리플과 양파를 한 홀은 ...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6-29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6)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힘 있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라고 했지만, 골프는 힘쓰다 망하기 딱 쉽다.흔히 골프에서 힘이 빠지는 데 최소 3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러나 필자는 이 말을 이해하는 데 3년이나 걸렸고, 힘 빼는 데 6년이나 더 걸...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6-22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5)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우리 속담에 “첫 끗발이 개 끗발”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말은 신기하게 골프에도 딱 들어맞는 것 같다.첫 홀에 ‘버디에 이어 파~ 파~’를 하면 욕심이 하늘을 찔러 힘이 잔뜩 들어가 드라이버를 마음껏 휘두르게 되는...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6-15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4)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나라꼴이 어쩌다 돈을 퍼주는 세상이 되어 나라 곳간 살림이 어렵다 보니 아파트값 폭등에 이어 공시지가, 양도세 등등 모든 세금이 겁 없이 오른다.애연가와 골퍼는 세금을 많이 내 이바지하는 바가 큰데 담배 피우며 공도 치...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6-08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3)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축구에서 축구공이 없으면 축구가 될 수 없듯이, 수천만 원 하는 골프채가 있어도 골프공이 없으면 골프는 성립될 수 없다.골프공은 공이라고 생긴 것 중 가장 작지만 가장 멀리 가고 가장 높이 날아간다.야구공은 아무리 잘 ...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6-01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골프를 잘 치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른 것이 일단 골프채만 잡으면 눈빛부터 다르다.스코어 100개 언저리에서 맴도는 사람은 두 개를 더 치나 세 개를 더 치나 아무런 차이점이 없지만, 싱글을 치는 사람에게는 1타 차이...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5-25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1)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골프에서 ‘캐디’는 비빔밥에 필요한 참기름이 아닐까 싶다.물론 고소한 맛의 참기름이 없어도 비빔밥을 먹을 수 있지만, 그래도 역시 비빔밥에는 참기름이 들어가야 제 맛이 난다.싼 맛에 퍼블릭 코스에서 캐디 없이 라운딩을 ...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5-18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피치포크·벙커레이크·스팀프미터·볼워셔?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외국에 나가면 골프용품에 대한 생소한 표현이 많다. 연습이나 라운드를 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용어가 있다.먼저 연못에 빠진 볼을 건져내는데 사용하는 도구는 `ball retriever'다.긴 막대 끝에 국자 ...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9-12-27
[칼럼] 지난해 골프장 영업실적, 퍼블릭 하락, 회원제 소폭 호전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지난해 국내 골프장 영업실적이 골프장수 증가, 홀당 이용객수 감소 등으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가 16일 발표한 「2018년 골프장 업체들의 경영실적 분석(잠정)」 자료(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골...
문정호 기자  2019-04-17
[칼럼] [골프 사회학] 여성골퍼들의 미적 발산과 여성의 득세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골프 대중화의 바람은 여성들에게 무한한 자유의지를 주면서 여성골퍼가 확충되기 시작했다. 남성들의 전유물로 출발한 골프에까지도 여성들이 진출하면서 독특한 여성골프문화까지 만들어졌고, 스포츠계에서도 남녀 성의 장벽이 급격히 무너...
정노천 기자  2019-02-06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골프에서 볼은 있는 그대로 쳐야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프 볼이 멈춰있는 위치나 상태를 의미하는 라이(lie)는 라운드를 하다 보면 볼은 페어웨이에만 있는 게 아니다.사방팔방으로 날아가 다양한 형태의 라이가 발생한다. 라이 종류를 아는 것이 골프중계를 보거나 플레이할 때 ...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9-02-06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배꼽이 나왔다(ball over the line)에 실소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한국과 미국의 경제인 친선골프대회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 윌슨골프장에서 일어난 일이다.전직 K항공사 사장이 티잉 그라운드에서 미국인 골퍼에게 `배꼽이 나왔다'는 의미로 “Your belly button come...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9-02-02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레인 메이커, 웜 버너'…재미있는 골프 속어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프 슬랭(Slang, 속어·신조어)'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또 인종과 국가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가 제각기 다르다.오랫동안 특유의 문화에서 탄생하기 때문이다. 실제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은어는 영어...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9-01-26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4오버파 '애봐(?)'…'쿼드러플'이 정확한 용어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리스트] 골프에서 한 홀 또는 코스의 규정 타수를 파(par)라고 한다. 한 홀에서 파 기준으로 1타를 더 치면 보기(bogey)가 된다.보기보다 1타 많은 스코어는 2오버파 `더블 보기(double bogey)'라고 하...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12-26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골프와 섹스의 10계명은 상통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리스트] 골프의 발상지 스코틀랜드에서는 골퍼들이 반드시 지켜야할 '골프 10계명'이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골퍼들은 이 10가지 사항을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놓고 평소에 늘 음미한다.인생이나 사물이나 원칙이 있...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12-22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프로들처럼 '플럼 보빙' 해볼까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프 중계를 보면 가끔씩 오른손에 퍼터를 들고 공 뒤에서 퍼팅 라인을 파악하는 선수들을 볼 수 있다.이른바 `플럼 보빙 기법(plum bobbing method)'이다. 패트릭 리드(미국)와 캐리 웹(호주) 등이...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12-19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시그니처 홀...페블비치링크스 7번홀’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시그니처 홀(Signature Hole)’모든 골프장은 상징적인 홀이 있다.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거나 강한 인상을 주는 홀, 또는 남다른 전략이 필요한 곳이다.영어로 ‘signature’는 서명을 의미하지만 형용사로는 ...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12-13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재미있는 심심풀이 땅콩 ‘사이드 베츠‘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미국 골퍼들도 내기(Betting games)를 좋아한다. 사업가들은 물론 고위 관료들 역시 예외가 아니다. 미국에서는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해 골프를 애용한다.미국인들이 즐기는 내기는 보통 스킨스(Skins game)와...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12-12
[칼럼] [칼럼] 국내 골프인구, 과연 몇 명이 정확할까? 636만명 VS 387만명
[골프타임즈=서천범 칼럼니스트] 얼마 전 한 대학교에서 국내 골프인구를 발표하면서 큰 혼란이 일었다. 일본 한 골프사이트에서는 “일본 골프인구 670만명, 한국 골프인구 636만명?”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통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럼 국내 골프...
서천범 칼럼니스트  2018-11-30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윈터룰(Winter rules)이 뭐야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잔디상태가 나쁜 겨울철에는 '윈터룰' 적용이 불가피하지만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윈터룰, 어떻게 적용해?"본격적인 겨울시즌에 접어들자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는 미국 동북부, 캐나다 골프장의 게시판에는...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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