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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OK퍼트는 곧바로 볼을 들어 올려라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김미(gimme) 퍼팅과 에티켓”‘OK’는 아마추어 골퍼들(recreational golfers)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는 대표적 요인중 하나다.바로 프랜들리 게임(friendly game)에서 통용되는 김미(gimme...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10-31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골프 미투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다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미투(Me Too)’로 한때 나라가 떠들썩했다.성적 언어와 행동으로 굴욕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가 바로 ‘성희롱’이다. 영어로는 ‘sexual harrassment’다. 미국은 특히 성희롱에 민감하다. 여성골퍼와 라운드...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9-27
[칼럼] 국내 골프장, 연간 195만명 호흡에 필요한 산소량 배출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수목으로 둘러싸인 국내 골프장에서 배출되는 산소(O₂)가 성인 195만5천명이 연간 호흡에 필요한 산소량이라는 이색적인 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었다.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에서 발간한 ‘골프대중화와 골프장산업 발전방안 ...
문정호 기자  2018-09-17
[칼럼] [키덜트 골프미학3] 미국 보딩스쿨 켄트에 재학 중인 키덜트 출신 박혜진
[골프타임즈=오혜련 프로] 서울시 내 방과 후 골프교실 위탁운영업체이면서 실내레슨장인 키덜트골프클럽(대표 오혜련 프로)은 요즘 영어 공부 열기로 후끈하다.8월 9일과 10일 강릉에 위치한 메이플비치앤골프리조트에서 11회 어린이 골프캠프를 가기 전부터 ...
오혜련 프로  2018-09-10
[칼럼] [키덜트 골프미학2] 전국스페셜올림픽하계대회에 출전
[골프타임즈=오혜련 프로] 서울시 버디버디골프클럽과 서울시립남부복지관 srt팀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또 다른 도전을 시도했다.바로 홍성에서 개최하는 전국스페셜올림픽하계대회에 참여한 것이다.각자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을 부상 없이 발휘할 수...
오혜련 프로  2018-08-27
[칼럼] [키덜트 골프미학1] 훨훨 날아라~버디! 버디! 한마음 골프대회
[골프타임즈=오혜련 프로] ‘버디! 버디!’ 110년만의 폭염을 무던히 견뎌냈다. 폭염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지난 7월 21일 성남시에서 장애인골프대회가 열렸다.제4회 ‘버디(buddy)버디(birdie)한마음골프대회’가 그것.올해도 작년과 같이 남...
오혜련 프로  2018-08-23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2019년 1월 적용되는 개정 골프룰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프코스에서 OB는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의 약자로 ‘플레이 금지구역’을 의미한다. 하얀색 말뚝이나 선으로 표시되어 있다.국내 아마추어 골퍼들 중 OB를 2벌타로 아는 골퍼가 의외로 많다. 아마...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8-14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여성 동반 라운드의 기본 에티켓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여성골퍼와 동반할 때는 반드시 지켜야 할 에티켓이 있다.여성들의 사회진출도가 높은 선진국은 총리를 비롯해 장관과 국회의원, 교수, 대기업 임원, 외교관 등 상당수가 높은 직책에 위치해 있다.글로벌시대에는 해외에서 여성골...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8-03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올바른 용어사용은 상대에 대한 예의며 품격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외국인들과 비즈니스 골프를 하다보면 골프 이야기는 자연스럽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정확한 골프용어를 쓰는 것은 자신과 상대에 대한 예의이며 품격이다.궁색하며 입안에서 옹알거리는 표현이 아닌 올바른 골프용어의 사용이 필요...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7-17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스타트 하기 전에 카트 룰 확인...코스 보호 신경 써야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퍼들이 해외투어를 많이 즐기는 여름휴가 시즌이다.한국 골퍼들은 외국 골프장에서 라운드 시 특히 골프카트 관련 규칙을 지키는데 주의해야 한다. 캐디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국내 골프문화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코스에...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7-11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골프카트 운전에도 규칙이 있다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프코스에서는 반드시 카트 운영 규칙을 지켜야 한다. 골프카트도 규칙이 있고, 잘 준수해야 글로벌 신사로 대접받는다.미국에서 카트(cart)는 보통 2명의 플레이어와 골프백을 싣는 2인승이다. 캐디가 운전을 하고 4명이...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5-02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볼 구매시 ‘박스와 줄’ 정확한 표현해야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골프공을 살 때는 박스(dozens)와 줄(sleeves)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골프공 쇼핑(shopping for golf balls)에서는 반드시 정확한 표현을 써야 한다.피스(piece)와 3개, 또는 12개 ...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3-04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늦은 경기 진행과 추월 ‘슬로우 플레이&플레이 스루’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해외에서 라운드할 때는 신속한 진행을 위한 룰인 `플레이 스루(play through)'를 숙지해야 한다.골프 최대의 적은 `슬로우 플레이(slow play)'다. 골프 에티켓 `십계명' 중의 하나...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2-16
[칼럼] 입장료 인하 외면, 퍼블릭 전환 일부 골프장 ‘배짱 영업’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회원제에서 퍼블릭(대중제)으로 전환한 일부 골프장이 입장료를 인하하지 않는 영업으로 정부의 골프대중화 취지에 역행하고 있다.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의 ‘대중제 전환 골프장의 입장료 현황’에 따르면 회원제에서 퍼블릭으로...
문정호 기자  2018-01-19
[칼럼] 유럽투어 적응 최진호, 유러피언투어 승전보 멀지않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년 연속(2016~2017년)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최진호(34)는 국내 최고의 스타다.국내 1인자로서 해외투어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PGA투어 진출을 위해 미국 무대에서 웹닷컴투어 큐스쿨에 도전했지만 그때마다 ...
문정호 기자  2018-01-14
[칼럼] 카트이용료 인상, 골프장 웃고 골퍼들 울상 ‘골프대중화 역행하는 꼴불견’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골퍼들의 편의 명목으로 골프장 가동률을 위해 존재하는 카트이용료가 인상되면서 골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치열한 골프장간 경쟁 속에서 그린피 인상보다는 상대적 골퍼들 관심이 무딘 카트이용료 인상으로 수익성을 맞추기 위한 전...
문정호 기자  2018-01-11
[칼럼] [골프 산책] 서울에 골프장은 ‘있다...없다’ 유일한 ‘태릉골프장‘은 군 체력단련장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대한민국에 처음 골프장이 들어선 것은 대해 다양한 설들이 있지만 1897년 함경도 원산에 6홀 코스가 처음이라는 주장은 검증된 자료가 없다. 실제 1921년 6월 1일 효창공원(서울 용산, 당시 효창원)에 9홀 코스로 조성된...
문정호 기자  2018-01-06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절대 밟아서는 안 되는 ‘동반자 퍼팅라인’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그린은 스코어링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곳이다.퍼팅 과정에서 에티켓을 철저하게 지켜야 하는 이유다(Putting green etiquette is essential in golf).골프의 매력은 250m 드라이브 샷...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1-06
[칼럼] 최연소 행보 김시우, 2018년 희망 ‘다승과 세계랭킹 톱10’ 가능성 높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김시우(23)의 세계랭킹은 42위다. PGA(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2승으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 유일하게 톱50에 포진해 있다.272위였던 김시우는 2016년 8월 윈덤 챔피언십 우승으로 50위권으로 수직 상승한...
문정호 기자  2018-01-04
[칼럼] [김맹녕의 골프 만평] 셀카는 콩글리시···셀피라고 말해요
[골프타임즈=김맹녕 칼럼니스트] 최근 안양골프장에서 열린 한미우호친선골프모임 당시 생긴 일이다.한국 여성골퍼가 미국상공회의소 멤버에게 “Let’s take a selca together”라고 말하면서 셀카봉을 머리 위로 올렸다. 상대방은 그러나 고개를...
김맹녕 칼럼니스트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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