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30)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한 손에 100점 맞은 수학 시험지를 높이 들고 “엄마~” 외치며 현관을 박차고 들어오는 아이는 그래도 넉넉한 용돈이라도 받지만, 100점도 넘는 골프 기록표를 아내에게 내밀면 어떻게 될까?골프 좀 하는 아내는 “연습장...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12-07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9)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결혼해 살다 보면 남편과 아내가 해야 할 일이 자연스럽게 나뉘는데 그중에서도 남편은 집안에서 힘쓰는 일을 당연히 해야 한다. 또 복잡한 매뉴얼을 익혀야 알 수 있는 가전제품 다루는 일, 설거지, 쓰레기 분리 등은 비교적...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11-30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8)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요즘 골프 좀 치러 다니는가”라고 하지만, 이 말은 “요즘 공 좀 치러 다니는가”라고 해야 맞는데도 우리는 전자의 표현을 흔히 쓴다.야구는 기구를 이용해 공을 치는 것은 골프와 같으나 “요즘 야구 좀 치러 다니는가”라...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11-23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7)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정말 이상하고 재수가 없는 일은 신기하게도 이어서 일어나는 게 특이해 머피라는 사람이 ‘머피의 법칙’이란 정말 재수 없는(?) 법칙을 만들었는데, 이런 법칙은 골프장에서도 예외 없이 생긴다.공이 잘 안 맞는 날은 ‘내가...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11-16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6)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국어사전에 ‘아량’은 ‘너그럽고 속이 깊은 마음씨’로 되어 있다. 골프 라운드를 하면서 상대가 다음 퍼팅에서 충분하게 홀인을 할 듯하면 홀인을 인정한다는 뜻으로 ‘컨시드’를 주는 것은 넉넉한 마음씨이다.라운드하다 보면 ...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11-09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5)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세상 어떤 일이든 최고의 전문가가 있다. 몸이 아프면 명의를 찾아야 하고, 투자하려면 금융 베테랑이나 부동산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타이밍이 잘 맞는 결정과 실행만이 이익을 만들거나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집 안의 냉장...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11-02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4)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골프 연습을 하루 하지 않으면 내가 알고,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주변이 알며, 삼 일째는 누구나 다 알게 된다”라는 말이 있다.이것으로 보아 골프에서 연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보다 더 중요한...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10-26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3)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골프 게임은 크게 ‘프로’와 ‘아마추어’ 게임으로 나눌 수 있다. 프로는 게임 순위에 의해 돈을 버는 직업선수이고, 아마추어는 물질적인 상금보다 친목과 자기의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에 스스로 게임의 몰입과 즐거움을 ...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10-19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2)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오래전 아주 감명 깊게 본 영화 중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늑대와 춤을』이라는 영화의 기억이 좀 흐려질 무렵 우연히 TV로 재방송되는 것을 다시 보았다.미국의 개척 시절 인디언과 백인 군인 간에 서로 죽일 수밖에 없는 ...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10-12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1)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좋은 스코어를 기대하며 기분 좋게 라운딩에 나섰지만, 드라이버는 이상하리만큼 안 맞고 퍼팅은 희한하게도 홀컵을 돌아 나오며, 뽑기를 해도 내가 잘 치면 동반자가 실수해 전반 내내 한 홀도 이기지 못하면 정말 스트레스를 ...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10-05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20)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계룡대 골프장 클럽하우스 앞 기념석에는 고대 로마의 군사 전략가인 베게티우스의 명언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언뜻 다소 과격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안보 상황에서는...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9-28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19)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모든 스포츠,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근저에는 온갖 고통과 인내를 이겨낸 위대함이 숨겨져 있다. 골프 역시 우리가 보는 프로들의 화려한 기술력 배후에는 우승을 위한 뼈를 깎는 노력이 ...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9-21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18)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옛날 새색시가 연지곤지 찍고 시집가던 모습을 직접 본 사람도 있겠지만, 요즘은 폐백을 드리며 어르신께 절을 올릴 때나 한복을 입고 족두리 쓴 모습을 볼 수가 있다.새색시는 원래 예쁘지만 고운 한복을 입고 앵두 같은 입술...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9-14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17)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캐디를 부를 때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있든 젊은 사람이든 무조건 ‘언니’라고 부르는 것이 무척 이상했었는데, 필자 역시 처음 ‘언니’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입이 잘 떨어지지 않았었다.그러다 보니 처음 라운딩에서 캐디 호...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9-07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16)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살아가면서 운동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골프는 수영이나 사이클보다 운동량은 그리 많지 않아도 일단 18홀 라운딩을 나서면 잔디밭을 4~5시간 동안 1만 보 이상 걸어가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허리 뒤트...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8-31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15)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명당자리’라는 곳은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며, 주변이 확 트여 조망이 우수하고, 교통이 편리하고, 자연재해가 없으며, 지질이 좋은 곳을 말한다. 건축가의 눈으로 보면 그런 자리는 산소 자리보다 사람이 사는 ...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8-24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14)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필 미켈슨은 유명한 미국 프로선수로 지난해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당시 51세로 최고령 우승했고,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으며, 골프만큼 아주 가정적이어서 우승 순간에 어린...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8-17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13)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지난해 여름 연이은 폭염과 코로나 델타 변이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다 보니 여러 가지로 일상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았지만, 그래도 매일 스포츠 경기의 진수인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열띤 응원을 하다 보니 기쁨과 아쉬움...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8-10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12)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지난해 8월 지구촌의 축제인 도쿄올림픽이 일본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관중 없이 열렸다. 그 당시 요즈음 무더운 열기만큼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은 이 더위와 함께 전 세계인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스포츠의 멋진 모습으로 큰 ...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8-03
[칼럼] [최재인의 골프 칼럼] “사장님~ 나이스 샷!”(11)
[골프타임즈=최재인 칼럼니스트] 골프 매너란 복잡한 것 같으면서도 실상은 지극히 간단하다. 결론은 타인의 플레이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면 그것이 골프 매너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옛날에는 처음 골프 라운딩을 할 때 프로님을 모시고 가거나 잘 치는 선...
최재인 칼럼니스트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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