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골프 심리학] [이종철 골프 심리학] 완벽을 꿈꾸는 집착 ‘불안한 강박관념’
집착은 길을 잃은 ‘무의식의 나’가 엄마를 찾는 것과 같다. 오로지 연습을 위해 죽도록 노력하는 고집불통...생각을 좀 바꿔보는 게 어때[골프타임즈=이종철 프로] 분석과 동작 만들기를 좋아하는 골프선수가 불안이 증가하게 되면 더욱 완벽한 기술을 습득하...
이종철 프로  2017-08-16
[골프 심리학] [유충경의 멘탈ㆍ뇌학습] 어, 잔디가 내 스윙을 잡어?
[골프타임즈=유충경 프로] 실제 필드는 연습장 매트의 인조잔디처럼 완벽하게 깎여 있는 잔디는 없다. 억센 잔디는 골퍼의 헤드를 잡을 것이고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저항을 경험하게 된다. 얼마나 당황스럽고 난감한 느낌이 들것인지 상상해보면서 사전 대비가...
유충경 프로  2017-08-14
[골프 심리학] [유충경의 멘탈ㆍ뇌학습] 스윙 일관성을 떨어뜨리는 ‘스윙 완벽주의’
[골프타임즈=유충경 프로] 골퍼들을 만나 어려움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주된 고민거리는 스윙과 스코어에 관한 것이다. 골퍼라면 누구나 좋은 스윙과 좋은 스코어를 원하는 것은 당연하고 최대 관심사이다.고민을 듣고 실제 스윙하는 것을 보면 이전에 이야기...
유충경 프로  2017-08-07
[골프 심리학] [유충경의 멘탈ㆍ뇌학습] 인간의 본능을 이해한 ‘노룩(no look) 퍼트’
[골프타임즈=유충경 프로] 제146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은 조던 스피스(24, 미국)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것으로 조던 스피스는 3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2015년 마스터즈와 US오픈 우승)했으며 나머지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커리어 ...
유충경 프로  2017-07-31
[Q&A 골프룰] [Q&A 골프룰-스루 더 그린] 볼이 카트도로 위에 멈춰 섰다
상황 세컨샷을 한 볼이 카트도로 중앙에 멈추어 있다.무벌타 / 구제조치 후 플레이카트도로, 배수구, 전봇대 등은 움직일 수 없는 인공장해물이며 규칙에 의해 무벌타 구제를 받을 수가 있다.가장 가까운 구제지점(Nearest point of relief)...
골프타임즈  2017-07-25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고수들은 매너가 좋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필자의 경우, 남들보다 빨리 배우고자 하는 욕심에서 실력도 안 되는 가운데 많은 골퍼들과 만나 보았다. 왜 잘 맞는지, 잘 안 맞는지도 모르고 칠 때인 초보자 시절에 어떤 때에는 상대방이 주눅이 들만큼, 어떤 때에는 상대방의 ...
임경 프로  2017-07-25
[전문가 레슨] [유충경의 멘탈ㆍ뇌학습] 골프, 이제 낡은 연습방법은 버리자
[골프타임즈=유충경 프로] 인생은 제한적이기에 시간을 보다 의미 있게 사용해야 한다. 이를 평가하는 것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였는가?, 어떤 효과를 보았는가?’라는 질문의 답에서부터 비롯된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행해오던 연습방법을 되...
유충경 프로  2017-07-24
[전문가 레슨] [원포인트레슨] 임팩트(Impact) ‘두 팔은 쭉 뻗어주는 느낌’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올바른 다운스윙이 올바른 임팩트를 이루게 된다.이 말은 채의 헤드가 궤도로 들어와서 볼에 직각이 되도록 맞추어야 올바른 임팩트가 된다는 애기다. 즉 채가 인사이드의 궤도라야 하며 임팩트 점에서 볼과 직각을 이뤘을 때 볼...
정영호 칼럼리스트  2017-07-19
[골프 심리학] [유충경의 멘탈ㆍ뇌학습] 내 골프는 어디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윙인가
[골프타임즈=유충경 프로] ‘평생 이렇게 좋은 라이에서 언제 볼을 쳐보겠어? 연습장 매트 같은 라이는 없다.’연습장의 라이(지면이나 공이 놓여있는 상태)는 그야말로 최고라고 할 수 있다. 필드(골프장)에서 비슷한 환경이라고는 오직 티잉 그라운드(Tee...
유충경 프로  2017-07-17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의 황혼기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라는 게 잘 맞아서 치고 안 맞아서 치고, 남들 치니까 시기심에서 치고, 운동 삼아 오래 살려고 치고, 먹고 살려고 치는 프로까지 골프 치는 이유로 말하자면 핑계 없는 무덤 없듯이 동기가 한도 끝도 없다.이러한 골프의 황혼...
임경 프로  2017-07-12
[전문가 레슨] [정영호 원포인트레슨] 다운스윙(down swing)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높이 올라가 있는 채를 내려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단지, 콕킹을 풀지 않고 어깨 턴에 의해 내려지는 채는 언제 어디서 코킹이 펴졌는지 채의 궤도가 어떻게 내려 왔는지 자신의 몸이 체중을 왼쪽으로 이동하면서 왼쪽을...
정영호 칼럼리스트  2017-07-11
[골프 심리학] [이종철 골프 심리학] 골프의 악순환 ‘Double A-P 시스템’
기억하라, 기술에만 집착하는 선수라면 일반적인 선수생활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우승의 영광은 머나먼 남의 나라 이야기가 될 뿐이라는 것을...[골프타임즈=이종철 프로] 투어를 뛰는 프로선수들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프로들이 아니다. ‘우승후보’라는 수...
이종철 프로  2017-07-10
[골프 심리학] [유충경의 멘탈ㆍ뇌학습] 보기, 버디 직후 왜 OB가 나는가?
[골프타임즈=유충경 프로] 어느 연습장에서나 눈에 띄게 스윙이 좋거나 임팩트나 볼의 무브먼트가 좋은 골퍼는 있기 마련이다. 그런 골퍼를 보면 부럽기도 하고 골프 기량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저 스윙은 어느 정도 스코어를 내는지 알고 싶을 때가...
유충경 프로  2017-07-10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하면 하는 대로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세상에 살다보면 무의미하게 헛일하는 게 반 이상이다. 하지만 골프에서만은 예외라고도 볼 수 있다. 노력하면 노력하는 만치 그 결과가 나온다.프로골퍼의 캐디들조차도 알아차린다고 한다. 프로골퍼들이 1주일 연습 안하면 자신이 느끼...
임경 프로  2017-07-07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의 천재 ‘타고난 재능과 노력’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금세기 대표적 골프 천재를 손꼽으라면 타이거 우즈, 아놀드 파마 그리고 여자 선수로는 소렌스 탐을 말할 수 있다. 천재의 구비 조건은 두 가지로 볼 수가 있다. 타고난 재능과 노력이다.골프에서의 재능은 다른 분야와 다르게 체력...
임경 프로  2017-07-05
[Q&A 골프룰] [Q&A 골프룰-스루 더 그린] 볼이 벙커 옆 고무래에 멈춰 있다
상황 볼이 벙커 옆 고무래가 방해가 되어 칠 수 없다.무벌타 /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로서 구제고무래, 깡통, 병, 종이컵, 휴지, 우산, 담배꽁초, 깃대 등은 모두 움직일 수 있는 인공 장해물로 코스의 어느 곳에서든지 벌 없이 제거할 수 있다.제거하...
골프타임즈  2017-07-05
[골프 심리학] [유충경의 멘탈ㆍ뇌학습] 의무가 된 연습, 목표의식을 갖자
[골프타임즈=유충경 프로] 언젠가부터 연습이 의무가 되었다. 무미건조하고 특별함 없는 숙명과 같은 작업, 골프연습이다.골프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 일주일에 2~5일 연습하게 된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 자체가 기대감과 열정을 불러 일으켜 학습자로 하여...
유충경 프로  2017-07-03
[골프 심리학] [유충경의 멘탈ㆍ뇌학습] 연습 쉴 때 정보를 정리하는 뇌
[골프타임즈=유충경 프로] 골프연습장에서 연습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뭐에 쫓기듯 연습하는 모습을 보는데 마치 일분일초라도 아까워 타석에서 최대한 볼을 많이 치기위해 생각도 하지 않고 볼을 날려 보내는 행위에 빠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요즘...
유충경 프로  2017-06-26
[골프 심리학] [유충경의 멘탈ㆍ뇌학습] 샷 하기 전 누구나 불안하다
[골프타임즈=유충경 프로] 많은 골퍼들이 라운드에서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 경험을 하게 된다. 연습장에서는 그렇게 많은 샷을 해도 편안하고 아무렇지 않게 해오던 샷이 필드만 나가면 지난날 OB 났던 생각과 해저드에 빠진 기억, 탑 볼을 쳤던 기억 등 부...
유충경 프로  2017-06-19
[골프 심리학] [유충경의 멘탈 & 뇌학습] 골프 연습과 뇌 감각의 관계
[골프타임즈=유충경 프로] 골프는 학습이다. 뇌에서 지각하고, 인지해서 행동(스윙)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연습이나 경험을 통한 것을 경험학습(learning by experience)이라고 한다. 모든 학습에는 발전과 퇴보(退步)를 내포하고 있으며 골프...
유충경 프로  2017-06-1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