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골프닥터] [스타의 스윙] 박성현의 연속 스윙 동작(드라이브샷)
박성현의 연속 스윙 동작(드라이버) 사진 제공=세마스포츠골프타임즈 뉴스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골프타임즈 뉴스팀  2018-07-15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틀에 얽매이지 않고 융통성 있게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도박장에서 소위 꾼 소리를 들으려면 돈을 따고 잃어주는 식의 밀고 당기기(밀당)에 능통해야 한다. 너무 따기만 하면 큰판에서 큰돈을 딸 수 없기 때문이다.골프에서도 너무 정석에 의존하거나 기본 틀에 완벽해지려다 보면 자신의 스...
임경 프로  2018-07-15
[Q&A 골프룰] [Q&A 골프룰-벙커] 처음에 난 발자국을 지웠다
상황 벙커샷을 하고 볼이 아직 벙커 안에 있는 상태에서 방금 친 모래자국을 정리한 후 다음 벙커 샷을 했다.무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스트로크 한 후에는 플레이어가 모래를 정리하는 것은 허용된다. 단, 다음 스트로크와 관련된 규칙 13-2에 위반되지...
골프타임즈  2018-07-15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에서 한 수 늘려면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대다수 골퍼가 자신의 좋은 몸 컨디션에서만 골프에 임하려고 한다. 만약 컨디션 좋은 상태에서 스윙이 완벽하게 만들어 졌다면 좋은 스윙 스코어를 낼 것이다. 하지만 그 골퍼는 좋은 몸 컨디션에서만 잘 칠 수 있는 단순골퍼로서 다...
임경 프로  2018-07-13
[골프닥터] [골프멘탈] 강한 골퍼로 인정받으려면?
[골프타임즈=최영수 칼럼니스트] 프로대회 때 수많은 갤러리가 운집해있는 곳은 티샷을 하는 티잉 그라운드와 퍼팅을 하는 그린이다. 이는 김대현 같은 장타자나 박인비 같이 퍼팅을 잘하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가장 보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흔히 드라이버는 쇼...
최영수 칼럼니스트  2018-07-13
[전문가 레슨] [임경골프-드라이버샷] 드라이버의 스윙크기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대체로 아마추어와 고수들의 드라이버를 비교해보면 아마추어의 샷보다는 고수들의 드라이브샷 크기가 풀스윙에 가까워 스윙아크가 큰 것이 쉽게 눈에 뛴다. 이러한 스윙크기 다름은 스윙의 테크닉이 능할수록 스윙크기를 크게 해주면서 자신...
임경 프로  2018-07-13
[Q&A 골프룰] [Q&A 골프룰-벙커] 볼을 치기 전 자신의 캐디가 발자국을 지웠다
상황 벙커 안에 있는 볼을 치기 전에 자신의 캐디가 벙커 안의 발자국을 지웠다.2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자신이나 자신의 캐디가 벙커 안의 볼을 치기 전에 모래를 정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볼을 치기 전에 해저드 상태를 테스트하거나 또는 비슷한 ...
골프타임즈  2018-07-11
[골프 심리학] [이종철 골프 심리학] 골프선수의 욕심, 더 잘하려고 하는 마음
[골프타임즈=이종철 프로] 더 잘하고 싶은 마음,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어찌 이해하지 못하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평범하고 사소한 마음에서 무엇이 실수인지 모른다. 골프를 잘 한다는 것은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다.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
이종철 프로  2018-07-05
[Q&A 골프룰] [Q&A 골프룰-벙커] 벙커에서 친 볼이 OB가 난 후 모래를 골랐다
상황 벙커에서 친 볼이 OB구역으로 날아가 드롭할 장소를 고무래로 고른 후 다시 칠 볼을 드롭했다.무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스트로크한 뒤에 볼이 벙커나 해저드 밖에 있을 때는 아무 제한 없이 해저드 안의 모래나 흙을 평탄하게 고를 수 있다. 벙커 ...
골프타임즈  2018-06-20
[Q&A 골프룰] [Q&A 골프룰-벙커] 벙커 턱에 볼이 박혔다
상황 벙커 턱에 볼이 깊숙이 박혀 그 상태로는 플레이가 불가능 할 것 같다.1벌타 / 언플레이어 볼 구제조치이 경우에는 언플레이어볼 구제조치를 취 할 수 있으며, 1벌타 부과 후 다음 세 가지 방법 중 선택하면 된다.a. 최후로 플레이한 지점에 되도록...
골프타임즈  2018-05-09
[Q&A 골프룰] [Q&A 골프룰-벙커] 벙커안의 고무래에 볼이 닿아있다
상황 벙커 안으로 들어간 볼이 그 안에 놓아둔 고무래에 닿아있다.무벌타 /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로서 제거 후 계속 플레이고무래는 움직일 수 있는 인공장해물이므로 코스의 어느 곳에서도 벌 없이 제거할 수 있다. 따라서 벙커내 고무래는 벌 없이 치울 수...
골프타임즈  2018-05-08
[골프 심리학] [이종철 골프 심리학] 골프와 낚시의 심리적 고찰
[골프타임즈=이종철 프로] 필자는 루어낚시를 즐겨한다. 물가로 향하는 설렘, 일상에서의 해방감, 자연과의 어울림, 짜릿한 손맛, 랜딩(landing)의 성취감, 그것은 마치 버디를 잡으러 가는 골프와 흡사하다. 비슷한 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낚시나,...
이종철 프로  2018-05-07
[전문가 레슨] [임경골프-드라이버샷] 드라이버샷 조건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드라이버 1번 티샷은 온 그린을 노리는 아이언샷의 정확한 샷이 아니다. 세컨샷을 지장 없게 만들어주는 샷이다. 이러한 샷을 만들기 위해서 드라이브샷은 페어웨이를 벗어나지 않는 긴 샷이 가장 좋은 샷이다.​프로들의 말...
임경 프로  2018-05-02
[Q&A 골프룰] [Q&A 골프룰-벙커] 벙커 안에서 나뭇가지를 치우다 볼을 움직였다
상황 벙커 안에서 볼 뒤에 있는 나뭇가지를 치우다 볼을 움직이고 말았다.2벌타 / 리플레이스볼이 해저드 안에 있는 경우 접촉하거나 움직일 수 없는 루스 임페디먼트를 치운 것에 대한 2벌타가 부과 되지만 인플레이 볼을 무단히 움직인 것에 대한 규칙18-...
골프타임즈  2018-04-30
[골프 심리학] [이종철 골프 심리학] 퍼팅에 관한 잘못된 조언들
[골프타임즈=이종철 프로] 지난 시간에는 퍼팅에서 'Never up never in'이 적절치 않은 표현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그럴싸한 내용으로 일반화 되어버린, 즉 퍼팅에 관해 적절치 않은 조언들을 생각해보자면 다음과 같은 표현들이...
이종철 프로  2018-04-25
[Q&A 골프룰] [Q&A 골프룰-벙커] 볼을 확인하기 위해 벙커안의 낙엽을 움직였다
상황 벙커로 들어간 볼 위에 낙엽이 덮여 있어 볼이 전혀 보이지 않아 낙엽을 조금 움직였다.무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해저드 안에서 볼이 모래나 루스 임페디먼트에 뒤 덮여 있어 볼의 소재확인이 필요한 경우 플레이어는 손이나 클럽 등을 이용해 볼의 일...
골프타임즈  2018-04-16
[골프닥터] [골프 멘탈] 상전벽해...요즘은 골퍼들의 천국시대
[골프타임즈=최영수 칼럼리스트] 과거에는 회원권이 없는 골퍼들이 라운드 하기 무척이나 힘들었다. 회원제 골프장에 입장하려면 필히 회원과 동행을 해야 했고, 일부 규제가 약한 골프장조차도 회원의 추천서가 있어야 비회원끼리의 라운드가 가능했다.만에 하나 ...
최영수 칼럼리스트  2018-04-14
[Q&A 골프룰] [Q&A 골프룰-벙커] 볼에 다가가다 낙엽을 건드렸다
상황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는 벙커 안에서 볼을 치러가다가 낙엽을 건드려 움직이고 말았다.무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낙엽을 건드려 움직였으나 볼의 라이, 의도하는 스탠스나 스윙구역을 개선하지 않았다면 벌타는 부과되지 않는다.(규칙 13-4, 재정 1...
골프타임즈  2018-04-14
[전문가 레슨] [임경골프-드라이버샷] 드라이브샷과 아이언샷 구질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드라이브샷은 훅, 직구, 슬라이스 볼을 보낼 수 있는 샷이 유리해진다. 좌, 우로 휘어지는 여러 형태의 코스에 적응해 나가야한다.코스는 훅볼을 원하는 코스가 있는가 하면 슬라이스 볼을 원하는 코스가 있다. 이러한 각기 다른 코...
임경 프로  2018-04-14
[Q&A 골프룰] [Q&A 골프룰-벙커] 벙커 안에서 낙엽을 제거 했다
상황 벙커 안으로 들어간 볼 앞에 낙엽이 떨어져 손으로 제거 했다.2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벙커나 워터 해저드 안에 볼과 루스 임페디먼트 모두가 들어있거나 서로 닿아있을 때에 이 루스 임페디먼트에 접촉하거나 제거하는 것은 금지 되어 있다. 이를 위...
골프타임즈  2018-04-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