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골프명언] 명 골퍼 명언 열전-월터 헤겐
스윙은 최초의 휘두름으로 결정된다. ‘휘두르기 전에 기본을 확실히 익히라’-월터 헤겐-[골프타임즈] 숏 게임과 퍼팅이 장기로 1920년 이후 미국 골프계의 혁신자였던 월터 헤겐은 넓은 반바지를 처음 착용했고 코스 안이나 코스 밖에서 언제나 핸섬한 패션...
골프타임즈  2015-02-09
[골프명언] 명 골퍼 명언 열전-벤 호건
한발의 굿 샷은 큰 문제가 아니다. 라운드 중 항상 만족스러운 샷을 칠 수 있는가가 문제이다. -벤 호건-[골프타임즈] 1949년 치명적인 자동차 사고로 다시는 골프 선수생활을 할 수 없다는 선고를 받고도 불굴의 의지로 건강을 회복한 필드의 살아있는 ...
골프타임즈  2015-02-08
[골프명언] 명 골퍼 명언 열전 – 토미 아머
드라이버는 클로즈드, 롱아이언은 스퀘어, 숏아이언은 오픈 스탠스가 적당하다. -토미 아머-토미 아머의 어록에 나오는 말로 골프의 기본적인 세가지 스탠스의 특색을 간결히 표현한 것이다. 많은 초보자들은 스탠스를 취하는 방법에 따라 생기는 타구의 변화 원...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명 골퍼 명언 열전 – 월터 헤겐
그립은 손만의 것은 아니다. 스탠스에 있어서 양발의 그립 오브 더 그라운드는 손의 그립에 결코 뒤지지 않을 정도로 중요한 것이다. -월터 헤겐-월터 헤겐은 전미오픈(2회), 전미프로(5회), 전영오픈(4회)에서 우승을 기록한 프로의 왕으로 불린 골프 ...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명 골퍼 명언 열전 - 해리 버든
골퍼의 스타일은 좋든 싫든 골프를 시작한 처음 1주 동안에 만들어 지는 것이다.-해리 버든-근대 스윙의 창조자로 불릴 만큼 해리 버든은 아름다운 스윙의 소유자이며 골프에 있어 스타일의 가치를 매우 중시했다. 그의 저서 The Complete Golfe...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명 골퍼 명언 열전 – 작자 미상
골퍼는 그립만 보아도 실력을 알 수 있다. -작자미상-너무 많이 쓰여지고 있기 때문에 누가 최초로 한 말인지는 확실히 알 수가 없다. 프로는 물론 아마추어라도 그립만 봐도 골퍼의 실력을 어느정도 알 수 있다. 골프의 중요한 기본이 그립이기 때문에 프로...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명 골퍼 명언 열전 – 에드워드 레이
기술자의 기술은 그 도구를 통해 알고, 골퍼는 그 클럽을 보고 안다. -에드워드 레이-에드워드 레이는 1912년 전영오픈과 1920년 전미오픈에서 우승했고, 1913년 전미오픈에서는 해리 버든, 프란시스 위멧(미국, 당시 아마추어)과 함께 타이를 이룬...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명 골퍼 명언 열전 – 스코틀랜드 격언
티가 높을수록 핸디캡도 높다(The higher the fee, the higher the handicap)-스코틀랜드 격언-서툰 사람일수록 헛스윙이나 톱핑을 두려워하여 볼을 높이 티업한다는 말이다. 동시에 옛날에는 티업이 낮을수록 좋다하여 프로의 시...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골프명언 - 1
골프는 이 세상에서 플레이하기는 가장 어렵고 속이기에 가장 쉬운 게임이다. [데이브 힐] 골프는 낚시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미국인을 거짓말쟁이로 만든 오락이다. [찰스 프라이스] 골퍼는 2개의 스윙을 갖는다. 아름다운 연습스윙과 진짜로 칠 때의 엉터리...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골프명언 - 2
두뇌로 이기지 못하는 상대에게 골프게임으로 이길 턱이 없다. [로손 리틀]골프란 자기의 최악의 적인 자기 자신과 함께 플레이하는 게임이다. [핀리 피터던] 골프는 기묘한 게임으로 건강에는 좋으나 사람에게서 평상심을 빼앗아 파멸시킬 수도 있다. 나는 세...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골프명언 - 3
1미터의 퍼트는 미스하기에 충분한 거리이고 미스하면 불명예스러운 짧은 거리이기도 하다. [필립 몽크리프] "슬로우, 슬로우 퀵"의 템포로 클럽을 휘둘러보라. 미스샷은 줄고 비거리는 늘 것이다. [알 게이버거] 친 백(chin back)을 하면 즉,...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골프명언 - 4
위대한 코스는 초자연적인 어려운 최종홀을 갖고 있다. 냉정한 플레이어와 혼란에 잘 빠지는 플레이어를 구별하기 위해서이다. [찰스 프라이스] 대통령을 그만두고 났더니 골프에서 나를 이기는 사람이 많아지더라. [아이젠하워] 잭 니클라우스를 무서워할 일이 ...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골프명언 - 5
골프는 스포츠의 에스페란토이다. [로드 브라바즌 오브타라]골프의 솜씨는 곧 좋아지지 않지만 어느 나이에 시작해도 결코 늦지는 않는다. [필립 몽클리에프] 티로부터 그린을 잇는 페어웨이는 대개의 골퍼들에게는 쓸모없는 잔디밭이다. [그랜트랜드 라이스] 골...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골프명언 - 6
골프란 150야드를 날리려면 50야드만 날고 50야드를 날리려들면 150야드를 날게 되는 것. [작자 미상]싱글은 1라운드에 2개의 미스히트에 하루를 고민하지만 비기너는 1라운드에 2개의 굿샷만으로 하루를 만족한다. [작자 미상] 100을 치는 사람은...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골프명언 - 7
바람은 골프 최대의 재산이다. 바람의 변화로 1개의 홀이 여러 개의 홀이 되기 때문이다. [찰스 맥도널드] 옛날의 골퍼는 정신(spirit)으로 골프를 했지만 지금의 골퍼는 규칙서(letter)로 골프를 한다. [찰스 맥도널드] 게임정신이 왕성한 사람...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골프명언 - 8
클럽이 톱오브 스윙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다운스윙은 시작된다. [벤 호건]볼에 너무 가까이 서도 너무 멀리 서도 몸의 동작은 나빠진다.[벤 호건] 플레이어는 결과에 의하여 생각할 일이 아니라 원인으로 생각해야 한다. [벤 호건]미스샷의 변명은 당신의 ...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골프명언 - 9
여하히 볼을 칠 것인가가 아니라 여하히 홀을 공격할 것인가가 이기는 조건이 된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 코스에 직선은 없다. 신은 반듯한 선같은 것을 그은 일이 없다. [잭 니클라우스] 비오는 날에는 볼을 쓸 듯이 스윙해야 미스가 적어진다. [잭 니...
골프타임즈  2015-02-07
[골프명언] 골프명언 - 1
골프명언골프는 용사(勇士)처럼 플레이하고 신사(紳士)처럼 행동하는 게임이다. [데이비드 로버트 포건] 바람은 훌륭한 교사이다. 바람은 그 골퍼의 장점과 단점을 극명하게 가르쳐 준다. [해리 바든] 골프코스는 여자와 닮는다. 다루는 솜씨 여하에 따라 즐...
골프타임즈  20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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