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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67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가을을 타는 돌담돌담을 타는 가을
이민 사진작가  2020-12-27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66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마른 대추가 떨어질 때 푸른 가을 하늘에는 마른 그리움이 뜬다. 너무도 푸른 하늘빛이다.
이민 사진작가  2020-12-15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65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가을꽃은 봄꽃을 시샘하지 않는다.
이민 사진작가  2020-12-13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64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할머니는 가지를, 나물을 말리며 그림을 그리신걸까? 동산 같기도 하고 거북이 같기도 하고 코끼리 잡아먹은 보아뱀 같기도 하고...
이민 사진작가  2020-12-10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63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사는 게 정말 힘들고 어려워서 미칠 것 같을 때가 있었다.그때까지 사용했던 법인 폰을 버리고 새로운 전화번호를 선택해야 했는데통신사 대리점에서 내게 제시한 번호 서너 개 중에아무도 선택하지 않을 것 같은 6이 세 개 들어간...
이민 사진작가  2020-12-06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62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얼기설기 한듯해도 사람이 살면 집은 항상 포근한 곳이다. 그런데 사람이 떠난 집이 조금씩 상처를 들어내는 것을 보면 어쩌면 집은 사람에 기대어서는 것인지도 모른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이민 사진작가  2019-11-15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61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110년이 넘은 작은 교회는 작고 보잘 품 없어 보였다. 신축 교회 건물 터를 위해 깎여주고 언덕은 발을 딛기 어려울 만큼 협소해졌다. 하지만 지긋이 바라보고 있으면 웅성거림 같은 작은 기도 소리와 붉게 번져가는 작은 소망...
이민 사진작가  2019-03-20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60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구렁이 담 넘어가 듯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돌담은 구렁이가 기어가는 듯하다.키 낮은 돌담이 정겹고 아름답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
이민 사진작가  2019-02-20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59
시간이 흐르는 것 같지만 머무는 것이야가을이 붉게 타는 것 같지만 붉게 젖어가는 것이야낙엽이 가벼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무거워서 떨어지는 것이고, 그래서 저 붉은 기억은 잊힐 수 없는 것이지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머무는 것이라고...이민 사진...
이민 사진작가  2019-02-16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58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표정이 보인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민 사진작가  2019-02-11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57
누군가의 소망이 담긴 작은 돌탑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민 사진작가  2019-02-06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56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비뚤어져서 사용할 수 없다는 말이 꼭 맞는 것은 아니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민 사진작가  2019-02-02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54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함평 해보면 모평 한옥마을에 내려앉은 아침 햇살이다. 아침 햇살에 깃든 담벼락에서 따스함을 읽는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민 사진작가  2019-01-23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53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돌들의 대부분이 한 사람이 들어 올릴만한 크기여서 정겹게 느껴진다. 흘린 땀과 정성이 틈새마다 오밀조밀함에 감흥이 더 크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이민 사진작각  2019-01-14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52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높이 쌓고 뚫어 둔 이유가 궁금하다. 바깥세상이 호기심이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민 사진작가  2019-01-12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51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창(窓)의 크기가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은 아닐 것이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민 사진작가  2019-01-08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50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무엇을 본다는 것과 무엇을 상황으로 인식하고 만난다고 느끼는 것의 차이, 이날 고양이와 자전거가 있는 붉은 벽돌의 속내를 드러낸 담벼락을 만났다. 그리고 잠시 찌르르 가슴이 아팠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
이민 사진작가  2019-01-07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49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토석담의 세월이 다급해지고 있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민 사진작가  2019-01-04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48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이 문은 사람이 드나드는 문이라기보다 주로 밖을 내다보기 위한 문으로 활용되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른 신들이 방에 앉아 문을 열어 놓고 바깥일에 참견하기도 하고 외부손님을 맞기도 했다.그런데 이 문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이민 사진작가  2019-01-01
[포토스토리] [포토-걷는 자의 자유, 이민] 담벼락47
[골프타임즈=이민 사진작가] 잊혀져 가는 것들. 토방, 마루, 창호지, 기둥, 처마, 서까래, 무청, 시래기, 들보 등....처마 밑 제비집도 지금은 도심에서 사라졌다.이민 사진작가|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이민 사진작가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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