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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연구] [역사 노마드] 한국우리민족사연구회 오재성 신임 회장 선출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오재성(71) 삼국사연구회장이 한국우리민족연구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10월 30일(월) 오전 11시 한국우리민족사연구회는 동작구 사당동 이수역 인근 한국우리민족사연구회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오재성 동연구회 ...
정노천 기자  2017-11-07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동지는 태양의 부활 ‘새해 시작’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동짓날은 24절기 중 22번째 절기로 추분을 지나면서 밤의 길이가 길어져 음의 기운이 가장 센 날로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이다. 동짓날이 지나면 밤의 길이가 짧아지고 낮의 길이가 조금씩 길어진다.동짓날이 생명력과 광명이 부...
정노천 기자  2016-12-22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동지팥죽은 잡귀를 쫒는다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새해의 시작이라는 동짓날은 팥죽을 쑤는데, 팥죽 속에 들어가는 새알심을 나이보다 하나 더 많이 먹어야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고 했다.이 새알이라는 말은 바로 염제신농의 씨알이라는 의미로 신농의 후손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 ...
정노천 기자  2016-12-21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고기’란 말은 짐승이 죽을 때는 내는 단발마 ‘쾍’에서 연유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고기’의 고유어는 ‘쾍’이다. 짐승이 죽을 때 내는 단발마 즉 최후의 비명 소리이다. 당시 유목시절 사람들은 짐승을 사냥해서 먹고 살아야 했다. 초창기 사냥의 유일한 무기는 몽둥이었다. 사람들이 짐승을 잡을 때...
정노천 기자  2016-11-03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살살이꽃 솜다리꽃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꽃이라 하면 김춘수 시인의 시가 떠오른다. 상대와의 관계를 통해 존재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인간의 마음을, 꽃을 소재로 하여 관념적으로 노래한 시다.김춘수는 꽃이란 시 한편을 통해서 존재의 의미를 설파했다. 우리는 구체적으로...
정노천 기자  2016-10-31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해(日)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세상이 밝았다. 해가 저리로 맑고 밝은 빛을 온 세상에 비쳐준다. 그 일렁이는 불꽃의 모습이 새(乙)로 표현되다가 결국 삼족오가 됐다는 뜻인가. 그 불꽃이 이 지상에 빛으로 전해 온 것은 새가 도우는 것. 새가 빛을 전달하기...
정노천 기자  2016-10-27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좌독기(坐纛旗)는 태극기의 원형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좌독기는 전장에서 장수의 상징에서 훗날 임금의 상징으로 변했다. 구한말에 약간 변형되어 고종의 어기(御旗)로 쓰였다. 이것이 곧 태극기가 됐다. 태극기의 유래가 좌독기이므로 치우의 사당 독신사가 있었던 뚝섬은 태극기의 산실이...
정노천 시인  2016-05-09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좌독기의 복희 팔괘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좌독기(坐纛旗) 중심에는 태극기의 원전인 복희(伏犧) 팔괘에 해당하는 괘(卦)와 생성 원리인 반원 형태가 그려져 있다. 또 외곽에는 낙서 즉 복희 팔괘가 그려져 있다. ‘태극’은 ‘천왕(한웅)기’라고 한다. ‘치우천왕기’, ...
정노천 시인  2016-05-08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좌독기(坐纛旗)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조선의 군기(軍旗) 바탕에 태극(太極)ㆍ낙서(洛書)ㆍ8괘(八卦)를 그렸다. 동아시아권 전역에서 군대를 상징하는 깃발로 통용된 깃발이다. 불꽃 모양으로 된 5색의 띠가 있는데, 이것은 5방에 응한 것이며, 별자리 28수를 설명...
정노천 시인  2016-05-08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초요기(招搖旗)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초요(招搖)는 북두칠성의 일곱 번째 별 이름이다. 군사용어에도 초요기(招搖旗)가 있다. 예하 지휘관을 호출할 적에 쓰는 깃발 이름이다. 조선시대 군기의 일종으로, 전장에서 대장이 장수들을 부를 때 사용한 깃발들을 통칭하는 이...
정노천 기자  2016-05-04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이순신 장군의 깃발들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임진란 때다. 이순신 장군이 바다 위 전투함에서 작전을 수행 할 때 예하부대를 지휘하는 데 사용하는 깃발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당연히 대장의 영을 전하는 ‘영기(令旗)’가 으뜸이다. 그리고 ‘오색대휘’가 있다.청색은 동쪽,...
정노천 기자  2016-03-30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중화인민공화국이 ‘중국’이라면 대한민국은 ‘한국’이 아닌 ‘대국’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청나라는 중국이 아니다. 1912년에 중화민국이 건국하고 ‘중국’이라는 호칭이 나라 명칭이 됐다. 그런데 1912년 이전의 중국은 황제가 있는 황성을 ‘중국’이라고 했다. 즉 도성이라는 뜻이니 미국으로 보면 백악관을 중국으로...
정노천 기자  2016-03-30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한글·한자 두 문자가 하나인 것을!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고조선(古朝鮮) 제3세 단군 가륵(嘉勒, B.C 2181) 경자 2년(庚子 二年)에 을보륵(乙普勒)에게 명하여 정음(正音) 38자(가림토)를 만들게 했다. 이미 한웅 시대(BC 3897)에 문어체(文語體)인 서글(書‡...
정노천 기자  2016-03-30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서글’의 발음기호 ‘훈민정음’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훈민정음 해례본이 1997년 유네스코에 등재됐다. 훈민정음이란 말 그대로 국민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를 말한다. 글자를 말하는 '훈민정자'가 아니다. 훈민정음은 우리의 글자인 서글(한자)에 음을 붙여 알기 쉽게 ...
정노천 기자  2016-03-15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중국’이란 말은 1912년 ‘중화민국’의 준말로 사용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권5 ‘진본기’에서 보면 진나라 내부에서 ‘중국(中國)’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그것은 ‘中國’이 나라가 아니다. 황해 서쪽에서 ‘中國’이라는 국호는 1912년 이후에 최초로 사용됐고 그 이전에는 국호로 사용한 때가 없다....
정노천 기자  2016-03-15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훈민정음 서론에서 ‘중국’이란 말은?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나랏말씀이 중국에 달라~”훈민정음 첫 구절이다. 나라말이 중국과 달라서 국민들이 쉽게 쓸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만든다고 풀이하고 있다. 19세기 이전 나라로서 ‘중국’은 없고 1912년 처음 국호를 중화민국을 줄인 ‘중국’...
정노천 기자  2016-03-15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우린 형제국가다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단군할아버지라고 할 때는 하얼빈 이하 만주와 한반도를 즉 ‘고조선’을 말하지만 그 윗대나 한웅이 다스린 배달국(구리)은 동북아 모두를 포함한다. 한인 할아버지로 올라가면 최초의 국가 ‘12한국’이 있고 ‘동서 2만리 남북 5...
정노천 기자  2016-03-15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고구리(高句麗)’가 포함한 민족은 모두 우리역사다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현재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함으로써 고구리 후예가 서로 다른 것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고구리를 기준으로 했다면 여진족이나 한민족이나 몽고족이라는 분류는 없었을 것이다. 지금 우리는 만주인과 한국인은 우리라고 표현하지...
정노천 기자  2016-03-15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탐색] 함(函)자는 ‘화살을 담는 화살통’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갑골문과 금문에서는 ‘화살을 담는 화살통 또는 주머니’를 나타내는 글자이다. 아마도 사냥이나 전쟁을 할 때 함(函)을 몸에 차고 다녔을 것이다.‘설문해자’를 집대성한 허신은 함(函)을 소전의 윗 자형인 𢎘(함)...
정노천 기자  2016-03-10
[원형연구] [정노천의 원형 탐색] ‘고구리(高句麗)’는 우리역사이고 ‘대한민국’은 우리나라다
[골프타임즈=정노천 시인]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다. 고구리(高句麗)는 우리역사다. 국어사전에서 ‘우리’는 ‘말하는 사람이 자기와 자기 동아리를 함께 일컫는 말’이라 하여 현재형을 말한다. 그러므로 고구리를 우리나라로 말하는 것은 현실과 역사를 혼동...
정노천 기자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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