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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멋진 스윙 만들기...기본자세 충실해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가장 좋은 스윙은 어떠한 스윙일까? 오프라인에 나오는 골프모델의 스윙일까? 아니면 몇 십 년 골프 세계를 석권한 자타가 공인하는 골프왕의 스윙일까? 어느 쪽도 자신 있게 말할 수는 없다.자신의 체형에서 만들어진 자신만의 상ㆍ하...
임경 프로  2019-11-13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기구는 몸에 맞게...장래성 있게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필자의 경우에는 몸에 맞는지 안 맞는지 조차도 모르고 메이커 있는 골프채를 구입해서 볼 치고 1년 후에야 스틸 샤프트가 무겁고 카본 샤프트가 가벼운 클럽인줄 알았다. 골프채 선택이 옳았는지는 물어보나 마나다.키가 크다던 이순신...
임경 프로  2019-11-06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듯 골퍼는 채를 가리지 않아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처음 골프채를 잡고 1년 전후로 골프채를 바꾸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자신의 스윙문제보다 골프채가 자신의 몸에 안 맞는다는 이유에서이다. 필자도 예외도 아니어서 1년이 채 안 돼 이채 저채 바꾸었던 망설임의 시기가 있었다. 이...
임경 프로  2019-10-29
[전문가 레슨] [김연수의 타깃골프] 골프와 유도의 만남 “손에 힘을 빼야 몸통을 쓸 수 있다”
[골프타임즈=김연수 프로] 유도선수 최민호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당시 32강부터 결승전까지 내리 ‘한판’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한판승의 사나이’라고 불리 운다. 그와 함께 ‘스윙과 업어치기의 유사성’이란 주제로 촬영을 했다. 최민호...
김연수 프로  2019-10-10
[전문가 레슨] [김연수의 타깃골프] 동반플레이어는 나의 힘...18홀을 함께 떠나는 길동무
[골프타임즈=김연수 프로] 간혹, 라운드 중에 다리에 힘이 빠지고, 손가락이 저려오고, 뒤땅에 대한 두려운 생각에 이리저리 허둥댈 때가 있다. 한마디로 몸이 얼어버린다. 종종 겪는 이런 신체적 현상으로 인해 골프가 어려워진다. 동반플레이어를 지나치게 ...
김연수 프로  2019-09-26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병아리는 병아리 타법으로 연습해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어느 날 초보 골퍼가 잭 니클라우스의 동영상을 보고 난 후 그의 공 줄기가 이리저리 휘어지는 것을 보았다. 그동안 나름대로 초보자 수준에 껴 맞추어 치던 그였으나 그날은 밤새보고 또 보았던 잭 니클라우스 스윙을 보며 골프 스윙...
임경 프로  2019-09-10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그린위 퍼팅...‘방향, 거리 감각 모두 중요해’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반 피트(foot)의 숏 퍼팅을 못해 프로생활을 포기해야 했던 골퍼가 있다. 모든 샷이 완벽하더라도 마지막 홀 앞에서 마무리해야 하는 숏 퍼팅이 안 되면 스코어가 나오지 않는다.한 라운드에서 몇 타수를 실수하다 보면 3라운드를...
임경 프로  2019-09-06
[전문가 레슨] [김연수의 타깃골프] 아주 나쁜 습관 하나...‘백스윙 때 시선이 클럽을 따라 움직이는 버릇’
[골프타임즈=김연수 프로] 필자의 골프를 괴롭혔던 나쁜 습관 하나를 고백한다. 이 습관은 스윙 축을 무너트렸고, 모든 클럽의 비거리를 줄였다. 그리고 조준(에임)에 문제를 일으켰다. 습관은 완벽한 스윙에 대한 욕심에서 비롯됐다. 바로 ‘백스윙 때 시선...
김연수 프로  2019-05-31
[전문가 레슨] [김연수의 타깃골프] 망설이지 않고 스윙하는 법...‘분석에 의한 마비’에서 탈피하라
[골프타임즈=김연수 프로] 골프심리학자 밥 로텔라 박사는 자신의 저서 ‘완벽한 골프는 없다’에서 “선수가 목표를 응시하고 볼을 본 후 스윙하기까지의 시간이 길어진다면 그 선수는 루틴(스윙을 하는 일련의 과정)을 잃어버린 것과 같다. 루틴을 잃어버렸다면...
김연수 프로  2019-05-18
[전문가 레슨] [김연수의 타깃골프] 조준에 대한 고찰...‘타깃에 내 스윙을 끼우는 동작’
[골프타임즈=김연수 프로] 18홀 내내 어드레스를 하면서 주춤 거렸다. 자세를 잡고 풀기가 계속 반복되자 동반자들은 급기야 혀를 내 둘렀고, 나는 민망함에 쓴 웃음을 지었다. 25년 구력의 필자에게 아직도 숙제로 남은 것이 있다면 바로 조준(에이밍)이...
김연수 프로  2019-05-02
[전문가 레슨] [김연수의 타깃골프] 멘탈 보이지 않는 승부처
[골프타임즈=김연수 프로] 골퍼라면 저마다 코스에서 잊혀 지지 않는 순간이 있다. 필자의 15년 전 골프대회 때의 일이다. 긴장된 분위기 탓인지 코스의 공기는 여느 때와 달랐다. 티오프 시간이 다가오자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가슴이 갑갑해지고 어느새 손바...
김연수 프로  2019-04-18
[전문가 레슨] [김연수의 타깃골프] 실패를 알아야 골프가 보인다
[골프타임즈=김연수 프로] 며칠 전, 오랜만에 친구들과 골프를 쳤다. 간만에 느껴지는 기 싸움 때문인지 실수가 잦았고 홀이 거듭 되어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서서히 상기된 얼굴에는 뒤틀린 심사가 역력했다. 뒤늦게 동반자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듯...
김연수 프로  2019-03-28
[전문가 레슨] [박영진 골프 노하우] 톱핑 방지 방법
[골프타임즈=박영진 프로] 톱핑(topping)이란 클럽헤드로 볼 가운데나 윗부분을 치는 샷을 말한다. 톱핑을 하면 볼이 낮게 많이 굴러가게 된다.톱핑의 가장 큰 원인은 볼을 띄우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볼을 띄우려고 생각하면 손목으로 클럽헤드를 ...
박영진 프로  2019-03-20
[전문가 레슨] [김연수의 타깃골프] 자기 수준은 자기가 결정
[골프타임즈=김연수 프로] 때는 바야흐로 2002년 한·일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역사상 첫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을 당시, 그야말로 온 나라가 들썩였다. 모두가 승리의 기쁨에 흠뻑 취해 있었을 때 단 한 사람만이 냉철하게 다음 꿈을 향해 준비했...
김연수 프로]  2019-03-14
[전문가 레슨] [김연수의 타깃골프] 코스에서 웨지 거리를 어떻게 맞출 것인가
[골프타임즈=김연수 프로] 어느 날 연습장에서 50대 아마추어 골퍼분이 갸우뚱한 표정을 지으며 질문을 해왔다.“프로님! 연습장에서는 30~80m를 정확히 보내겠어요. 그런데 왜 필드만 가면 거리를 못 맞추는 거죠?”평상시 스크린골프 마니아로 정평이 나...
김연수 프로  2019-02-28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세살 적 버릇이 여든 간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윙에 있어서 나쁜 버릇은 나중에 고치기가 배로 힘들어진다. 소위 스윙에서의 나쁜 버릇은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정상적 스윙 방법이 잘 안되어 자신도 모르게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려는 본능적인 자세로 나쁜 버릇이 되었거나 ...
임경 프로  2019-02-16
[전문가 레슨] [김연수의 타깃골프] 한 샷 한 샷이 더해져 라운드를 이룬다
우리들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순간들은 어떻게 보면 지극히 평범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순간들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순간이 없다면 삶이 지속 될 수 없습니다. 한 개인의 삶이 그 순간순간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 순간들이 쌓여서...
김연수 프로  2019-02-14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기다리는 골퍼와 찾는 골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첫 홀에서의 훅볼이 9홀이 지나고 나서야 제자리를 찾고 안도의 숨을 쉰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9홀 이후에나 제 스윙을 찾았으니 망정이지 어느 날은 하루 종일 18홀 내내 훅볼만 치다 끝내는 때도 있다. 기다리는 골퍼이다.자신...
임경 프로  2019-02-11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를 잘하고 못하고는 체력 순이 아니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가 다른 운동과 달리 체급별로 나누어지지 않은 이유가 골프를 잘하고 못하고가 체력 순이 아니기 때문이다.상체 힘이 강하면 강한 대로, 하체 힘이 강하면 강한 대로 서로 상․하체 밸런스를 맞추어 치기가 힘이 든다....
임경 프로  2019-02-06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비오는 날의 골프 ‘수중전’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비가 온 날 잔디에 물이 머금고 안 먹고의 차이는 당해보지 않고는 모르다. 비단 골프뿐만 아니라 축구에서도 비가 오는 날은 공이 뜨지 않아 평상시보다 많은 하체 힘을 필요로 한다. 어떤 때는 비가 내릴 것을 대비해 경기를 준비...
임경 프로  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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