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구지성, 낮과 밤 다른 이중매력 발산... 아우라 짱

포스에서 느끼는 시선 압도, 변치 않은 미모와 완벽한 몸매 김한솔 기자l승인2015.11.02l수정2015.11.0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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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범접할 수 없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아우라, 제복을 입은 그녀가 글래머러스한 바디와 매끈한 각선미로 절제된 섹시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레이싱모델 활동 이후 오랜만에 바이크와 함께 라이더로 변신 "오래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난 기분, 반갑기도 했지만 어색했다"며 블랙 라이더 재킷과 가죽바지를 착용 색다른 이미지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제공=간지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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