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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중국 전자상거래 전시 판매 총판권 계약... 업계 뜨거운 반응

중국시장 입점 한국 업체 파트너•마케팅 독점 대행, 현지법인 (주)프로비즈, 올 연말까지 중경 등 6곳 확대 문정호 기자l승인2015.10.29l수정2015.10.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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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정 한국성 보세센터(중경 핵심 상업지역인 남안구에 위치, 중경 3대 상권중 하나이며 120만평 상업지역, 하루 유동인구 30만명, 중경 중에서 가장 소비수준이 높은 지역이다. 중국 및 전 세계의 최대 도시이며 총인구 3,500만명)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016년 중국의 전자상거래 전시 판매(오프라인) 규모가 미국을 뛰어넘어 세계 1위를 차지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경제의 성장세와 정보기술 발달, 인터넷 및 모바일 보급 등 비약적인 성장으로 중국 전자상거래 전시 판매가 급부상 하고 있다.

한국제품에 대한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중국인들의 한국 상품(Made in Korea)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아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 전망도 밝고 중국 전자상거래 전시 판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그러나 한국 업체의 중국 진출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통관 절차와 운송비용, 현지 시장 파악, 브랜드의 안전한 입점, 광고, 홍보 등 진출 장벽(障壁)은 그야말로 요원(遼遠)하다.

골프타임즈(데일리온라인미디어, 대표 문정호)는 중국 정부에서 추진하는 중국 세관과 연계된 전자상거래 전시 판매(오프라인) 유통의 매장운영, 통관 절차 및 물류 운송 대행 등 공급계약과 홍보를 전담하는 ㈜프로비즈(대표 백용현)와 총판권 계약을 체결 마케팅을 독점 대행하고 있다.

골프타임즈를 통한 국내 홍보와 함께 총판권 계약을 통해 중국 내 경쟁력 있는 가격판매가 가능하고 간편한 통관 절차 등 중국 진출 희망 기업에 파트너 역할을 해오면서 업체의 반응이 뜨겁다.

▲ 광저우 난사 센터(3층 건물로 일일 평균 매출 한화로 약 3억원으로 추정, 특히 주말에 많은 인파로 소비수준 높다. 매장 오픈 후 출입대기 시간 10분 정도 걸린다. 면세점 내 전제품의 80~90%는 2주안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지난 5월1일 중국 광저우 난사 1호 매장을 오픈하여 가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는 난사지역 현지주민 관심은 물론 주변 대도시 거상(巨商)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에 힘입어 지난 10월1일 중국 광저우 판위 매장을 가오픈하였다. 여기에는 기존 난사 매장 업체의 대부분이 영업 확대를 목적으로 추가 입점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항주, 중경, 심천, 서안, 상해 등 올해 최대 6곳 오픈을 목표로 중국 현지법인 대표는 소속 주주들과 함께 발 빠르게 중국 곳곳을 누비고 있다.

특히, 판위 매장부터 ‘한국관’을 신설하게 되어 한국업체의 입점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주요 판매 상품은 요우커(중국인 관광객) 구매 1순위인 화장품을 비롯해 가전제품, 건강식품, 유아용품 등이며 골프용품도 중국 골퍼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입점 업체 중 국내 중견 유아용품 제조 판매 전문 B회사(양천구 소재) 대표는 "그동안 중국진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빠르고 안전한 입점을 하게 되어 사활을 걸고 전 직원이 판매 촉진에 힘쓰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 매장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업체의 온ㆍ오프라인 판매와 매장운영, 통관 절차 및 물류 운송 대행 등 공급계약과 홍보를 전담하고 있는 골프타임즈(온라인, 웹진, 쇼핑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문의 : 010-5303-3755)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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