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골프계의 신사 박남신, 아이언샷의 귀재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계의 신사이자 매너가 아름다운 박남신(59)은 아이언샷의 귀재로 불리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 투어 20승의 화려한 전적에 세 차례 상금왕(1988년, 1989년, 1993년)에 오르면서 최상호와 함께 한국남자프로 ...
임경 프로  2018-10-02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타이거 우즈 벙커샷 ‘프로와 아마 차이는 핀 접근과 모래 탈출’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프로의 벙커샷은 핀에 볼을 붙이는 것에 비교하면 아마추의 벙커샷은 탈출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벙커샷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가.아마추어의 벙커샷은 우선 볼이 모래 속에 묻혀 있으면 당황한다. 이런 경우 겁을 먹으...
임경 프로  2018-09-28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세르히오 가르시아, 샷의 진실은 임팩트 순간에 존재한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세르히오 가르시아(38, 스페인)는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비거리를 낸다. 비거리의 비결에는 유연한 몸을 바탕으로 한 빠른 몸의 회전력도 있지만 코킹을 빼놓을 수 없다."샷의 진실은 임팩트 순간에 존재한다" 짐 퓨릭과 세르...
임경 프로  2018-01-28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김효주 ‘물 흐르듯 유연한 스윙의 정석’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윙의 정석이라 말하는 김효주의 물 흐르듯 유연한 스윙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체구에서 자신의 몸 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한다. 골프라는 운동은 체급별 운동이 아니다. 김효주는 자신이 갖고 있는 몸의 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테크닉...
임경 프로  2017-11-16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프랭크 노빌로, 상황과 찬스에 강한 정신력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프랭크 노빌로(56)는 뉴질랜드 최고의 골퍼로서 유럽과 다른 지역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고 PGA(미국프로골프) 투어에 진출 1997년 그레이터 그린스보로클래식에서 마지막 날 5타나 뒤졌으나 10번홀부터 4연속 버디를 낚고 동타...
임경 프로  2016-11-17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허인회 장타, 상체가 강한 콤팩트한 파워에서 분출 '필드의 악동'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한국은 물론 일본 아시아를 대표하는 장타왕이다. 한때 ‘필드의 악동’이라 불리 우는 그의 모습이 골퍼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기를 기대해본다.다음달 전역을 앞든 육군병장 허인회(29, JDX멀티스포츠)의 장타 비결은 상체가 강한 스...
임경 프로  2016-08-25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톰 왓슨 심리학, ‘상황 적응과 기복 없는 기량이 장점’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 학위를 받은 뒤 프로로 전향한 왓슨은 PGA 투어 통산 39승과 브리티시오픈 5차례 우승을 포함 메이저 대회에서만 8차례 정상에 올랐다. 골프에 있어 철저한 자기관리와 능력을 발휘함으로서 항상 고른 기...
임경 프로  2016-07-2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톰 왓슨 퍼팅, 상하체의 밸런스 “하체 힘이 떨어진 거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 역사상 새로운 장이 열리는 제138회 브리티시오픈골프대회였다. 최고령 우승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승리의 여신은 골프의 전설 톰 왓슨(67)을 외면했다. 1타차로 아슬아슬하게 앞서있던 환갑을 넘어선 ...
임경 프로  2016-07-27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리트레비노 확률 ‘결과가 항시 좋을 수 없는 게임’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아마추어들은 자신에 맞는 게임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확률의 골프를 하라고 권한다. 공이 안 맞는 날이 공이 잘 맞는 날보다 더 많은 아마추어는 항시 자신의 베스트 샷을 생각하고 게임에 임한다. 게임의 결과는 항시 좋을 ...
임경 프로  2016-07-15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부치 하먼 ‘선수 출신 세계 최고 골프 코치’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부치 하먼은 타이거 우즈를 비롯해서 필 미켈슨, 프레드 커플스, 데이비스 러브 3세, 그랙 노먼 등 세계 최고의 골프 코치로 손꼽힌다. 그는 1969년~1971년 PGA투어에서 활동한 프로 선수 출신이다.하먼은 자가용비행기를 ...
임경 프로  2016-07-11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벤호건의 시크릿 ‘훅볼을 페이드볼로’
테크닉의 한계점에서 선수들 은퇴... 비밀이 이렇다 하고 답을 내지 못하고 세기의 비밀로 감춰지고 있다[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벤호건은 훅볼로 인해 7년간 한 번도 우승을 하지 못했다. 언젠가부터 페이드샷을 구사하게 되면서 세기의 선수로서 10여 년 ...
임경 프로  2016-07-0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에리야 쭈타누깐, 체력인가 테크닉인가?
5월 대회 독식하며 자신의 존재 알려, 거침없는 상승세 미국 무대 휩쓸어...[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21)이 3연속 우승 트로피를 독식하며 다시금 골프스윙을 생각하게 한다. 체력을 갖추지 않고서는 대 선수는 물론 교과서 골프를...
임경 프로  2016-06-01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최상호, 한국골프의 전설 ‘철저한 노력형 숏게임 귀재’
연습생 시절 잔디를 밟아본 기억이 없을 정도, 낮에는 캐디생활로 밤에는 달빛에 의지해 코스를 돌았다.[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한국남자프로골퍼의 살아있는 전설, KPGA 통산 43승,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최상호(61)이다. 이제 나이 거의 환갑...
임경 프로  2016-05-15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전인지 부활 샷 ‘휴식은 도약... 플레이가 즐거웠다’
부상에 의한 한 달 간의 공백은 손해라기보다 득이라는 결과로 돌아와[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전인지 나이 이제 20대 초반. 마흔 이후의 얼굴은 자신이 책임을 쳐야한다고 하는데 지금의 긍정적 마음가짐이면 40대가 아니라 환갑의 얼굴도 어렴풋이나마 보인다...
임경 프로  2016-04-0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애니카 소렌스탐, 안 되면 될 때까지 ‘정교한 컴퓨터 샷 달인’
최근 파운더스 컵에서 우승한 김세영의 27언더파 기록은 소렌스탐이 2001년 스탠더드 레지스터 핑 대회 72홀 최다 언더파 기록과 타이 기록[골프타임즈=임경 프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무대를 평정한 골...
임경 프로  2016-03-22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고진영 굴곡 없는 아이언샷 무기 ‘골프는 변수의 게임’
아마추어는 자신의 몸에 안 맞는 스윙으로, 프로는 완벽하게 치려다 부상[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무서운 신예 고진영(넵스)의 나이는 21세이다. 지난날 국가대표상비군을 거쳐 각종 대회에 출전, 우승을 차지하여 아마추어의 샛별로 떠올랐다.체력으로나 테크닉...
임경 프로  2016-01-30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이보미,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노력형 ‘스마일 캔드’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마일캔디’ 이보미 프로의 작은 키에서 나오는 근력은 정상으로 손색이 없다. 이보미는 전형적인 노력형이다.넉넉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남들처럼 실전 경험이 어려웠다. 남들보다 배가 되는 노력은 얼굴도 예쁘지만 다부진 근력을 키운...
임경 프로  2015-10-13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박성현 장타자 ‘힘을 빼고 부드럽고 자신감 있게 스윙’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2015 KDB대우증권 클래식과 한국여자오픈(29회)에서 우승한 박성현(22, 넵스) 프로는 귀여운 용모와 달리 장타자이다. 그녀에게도 한때 드라이버 입스(yips)가 찾아온다. 드라이버샷은 스윙교정이 쉬운 가운데에서도 자신의...
임경 프로  2015-09-2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닉팔도 아이언샷 ‘두려움보다 자신감을 가져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윙머신 닉 팔도는 두드러진 장타도 아니며 숏 게임의 귀재라는 소리도 못 듣는 골퍼다. 하지만 아이언샷에 있어서만은 타의 추중을 불러 올만큼 미스 샷이 거의 없으며 정확도를 자랑한다.구력이 쌓일수록, 기량이 향상될수록 중요성에...
임경 프로  2015-07-2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박인비의 맞춤골프 ‘골프치기에 적합한 몸의 밸런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박인비의 독주는 계속된다. LPGA 낭자들이 그동안 연합군단을 이루고 세계여자골프의 이끌어오다 작년부터 독보적으로 치고 올라가는 박인비의 선전은 이제 그 진가를 내보이고 있다. 무엇이 박인비의 원동력이었는가. 2008년 스무 ...
임경 프로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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