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프랭크 노빌로, 상황과 찬스에 강한 정신력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프랭크 노빌로(56)는 뉴질랜드 최고의 골퍼로서 유럽과 다른 지역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고 PGA(미국프로골프) 투어에 진출 1997년 그레이터 그린스보로클래식에서 마지막 날 5타나 뒤졌으나 10번홀부터 4연속 버디를 낚고 동타...
임경 프로  2016-11-17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허인회 장타, 상체가 강한 콤팩트한 파워에서 분출 '필드의 악동'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한국은 물론 일본 아시아를 대표하는 장타왕이다. 한때 ‘필드의 악동’이라 불리 우는 그의 모습이 골퍼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기를 기대해본다.다음달 전역을 앞든 육군병장 허인회(29, JDX멀티스포츠)의 장타 비결은 상체가 강한 스...
임경 프로  2016-08-25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톰 왓슨 심리학, ‘상황 적응과 기복 없는 기량이 장점’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 학위를 받은 뒤 프로로 전향한 왓슨은 PGA 투어 통산 39승과 브리티시오픈 5차례 우승을 포함 메이저 대회에서만 8차례 정상에 올랐다. 골프에 있어 철저한 자기관리와 능력을 발휘함으로서 항상 고른 기...
임경 프로  2016-07-2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톰 왓슨 퍼팅, 상하체의 밸런스 “하체 힘이 떨어진 거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 역사상 새로운 장이 열리는 제138회 브리티시오픈골프대회였다. 최고령 우승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승리의 여신은 골프의 전설 톰 왓슨(67)을 외면했다. 1타차로 아슬아슬하게 앞서있던 환갑을 넘어선 ...
임경 프로  2016-07-27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리트레비노 확률 ‘결과가 항시 좋을 수 없는 게임’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아마추어들은 자신에 맞는 게임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확률의 골프를 하라고 권한다. 공이 안 맞는 날이 공이 잘 맞는 날보다 더 많은 아마추어는 항시 자신의 베스트 샷을 생각하고 게임에 임한다. 게임의 결과는 항시 좋을 ...
임경 프로  2016-07-15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부치 하먼 ‘선수 출신 세계 최고 골프 코치’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부치 하먼은 타이거 우즈를 비롯해서 필 미켈슨, 프레드 커플스, 데이비스 러브 3세, 그랙 노먼 등 세계 최고의 골프 코치로 손꼽힌다. 그는 1969년~1971년 PGA투어에서 활동한 프로 선수 출신이다.하먼은 자가용비행기를 ...
임경 프로  2016-07-11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벤호건의 시크릿 ‘훅볼을 페이드볼로’
테크닉의 한계점에서 선수들 은퇴... 비밀이 이렇다 하고 답을 내지 못하고 세기의 비밀로 감춰지고 있다[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벤호건은 훅볼로 인해 7년간 한 번도 우승을 하지 못했다. 언젠가부터 페이드샷을 구사하게 되면서 세기의 선수로서 10여 년 ...
임경 프로  2016-07-0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에리야 쭈타누깐, 체력인가 테크닉인가?
5월 대회 독식하며 자신의 존재 알려, 거침없는 상승세 미국 무대 휩쓸어...[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21)이 3연속 우승 트로피를 독식하며 다시금 골프스윙을 생각하게 한다. 체력을 갖추지 않고서는 대 선수는 물론 교과서 골프를...
임경 프로  2016-06-01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최상호, 한국골프의 전설 ‘철저한 노력형 숏게임 귀재’
연습생 시절 잔디를 밟아본 기억이 없을 정도, 낮에는 캐디생활로 밤에는 달빛에 의지해 코스를 돌았다.[골프타임즈=임경 프로] 한국남자프로골퍼의 살아있는 전설, KPGA 통산 43승,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최상호(61)이다. 이제 나이 거의 환갑...
임경 프로  2016-05-15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전인지 부활 샷 ‘휴식은 도약... 플레이가 즐거웠다’
부상에 의한 한 달 간의 공백은 손해라기보다 득이라는 결과로 돌아와[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전인지 나이 이제 20대 초반. 마흔 이후의 얼굴은 자신이 책임을 쳐야한다고 하는데 지금의 긍정적 마음가짐이면 40대가 아니라 환갑의 얼굴도 어렴풋이나마 보인다...
임경 프로  2016-04-0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애니카 소렌스탐, 안 되면 될 때까지 ‘정교한 컴퓨터 샷 달인’
최근 파운더스 컵에서 우승한 김세영의 27언더파 기록은 소렌스탐이 2001년 스탠더드 레지스터 핑 대회 72홀 최다 언더파 기록과 타이 기록[골프타임즈=임경 프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무대를 평정한 골...
임경 프로  2016-03-22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고진영 굴곡 없는 아이언샷 무기 ‘골프는 변수의 게임’
아마추어는 자신의 몸에 안 맞는 스윙으로, 프로는 완벽하게 치려다 부상[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무서운 신예 고진영(넵스)의 나이는 21세이다. 지난날 국가대표상비군을 거쳐 각종 대회에 출전, 우승을 차지하여 아마추어의 샛별로 떠올랐다.체력으로나 테크닉...
임경 프로  2016-01-30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이보미,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노력형 ‘스마일 캔드’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마일캔디’ 이보미 프로의 작은 키에서 나오는 근력은 정상으로 손색이 없다. 이보미는 전형적인 노력형이다.넉넉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남들처럼 실전 경험이 어려웠다. 남들보다 배가 되는 노력은 얼굴도 예쁘지만 다부진 근력을 키운...
임경 프로  2015-10-13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박성현 장타자 ‘힘을 빼고 부드럽고 자신감 있게 스윙’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2015 KDB대우증권 클래식과 한국여자오픈(29회)에서 우승한 박성현(22, 넵스) 프로는 귀여운 용모와 달리 장타자이다. 그녀에게도 한때 드라이버 입스(yips)가 찾아온다. 드라이버샷은 스윙교정이 쉬운 가운데에서도 자신의...
임경 프로  2015-09-2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닉팔도 아이언샷 ‘두려움보다 자신감을 가져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스윙머신 닉 팔도는 두드러진 장타도 아니며 숏 게임의 귀재라는 소리도 못 듣는 골퍼다. 하지만 아이언샷에 있어서만은 타의 추중을 불러 올만큼 미스 샷이 거의 없으며 정확도를 자랑한다.구력이 쌓일수록, 기량이 향상될수록 중요성에...
임경 프로  2015-07-2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박인비의 맞춤골프 ‘골프치기에 적합한 몸의 밸런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박인비의 독주는 계속된다. LPGA 낭자들이 그동안 연합군단을 이루고 세계여자골프의 이끌어오다 작년부터 독보적으로 치고 올라가는 박인비의 선전은 이제 그 진가를 내보이고 있다. 무엇이 박인비의 원동력이었는가. 2008년 스무 ...
임경 프로  2015-06-28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박인비의 포커페이스 ‘정신력이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변수’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박인비(27, KB금융그룹)는 표정변화가 없는 선수로 유명하다. 게임이 잘 풀리거나 안 풀릴 때에도 전혀 서두루거나 화를 내는 일이 없다. 박인비의 이런 포커페이스(poker face)를 때로는 돌부처라고 불리곤 한다. 그녀의...
임경 프로  2015-06-19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최나연 공과 바람 ‘바람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구질은 변화무쌍하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LPGA 최나연(28, SK텔레콤)은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하거나 오히려 이용할 수 있는 샷'을 구사할 수 있으면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골프를 즐길 수 있다.프로골퍼들은 낮은 탄도의 샷(로우 샷low shot...
임경 프로  2015-06-06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안병훈 장타 ‘내 인생을 바꿀만한 의미 있는 우승’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2009년 US아마추어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 이때까지만 해도 그가 골프천재로서 성장하기까지는 무리가 없었다. 하지만 정규투어에 뛰어든 후로부터는 만만치가 않았다.기라성 같은 세계 프로투어의 경쟁은 골프천재에서 무명선수로...
임경 프로  2015-05-27
[달인시리즈] [달인시리즈] 노승열 ‘자기관리가 철저한 선수만이 살아남는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리디아 고에 이어 PGA 투어에서 한국남자 골프의 떠오르는 샛별 노승열(24, 나이키골프)은 진가는 우연이 아니었다.이미 신성중학교 2학년 때 한국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상비군과 국가대표를 지냈고 ...
임경 프로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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