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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담] 내리막이라지만… 美프로가 5퍼트
미국PGA투어프로가 한 홀에서 5퍼트를… 그것도 다섯 번째 이런 일이 발생했다. 폴 고이도스(48·미국)는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최종일 7번홀(파4·442야드)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에 올랐으나 홀을 15m나 지나쳤다. 볼~홀의 중간에 볼록한...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골프볼이 곰보여야 하는 이유?
골프볼은 신기술과 첨단과학의 결정체로 만들어진다. 비거리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골프볼에 새겨진 딤플(dimple)이다. 딤플이란 볼 위에 촘촘히 나 있는 홈을 말한다. 골프볼 한 개에는 보통 350~500개의 딤플이 있다. 딤플의 깊이는 0.15...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골프볼의 수명
골프볼은 보통 제조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거리가 20% 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프볼의 수명이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제조일 이후 1년 이내에 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골프볼은 첨단과학의 결정체이기 때문에 작은 흠집 하나에도 볼의 성능이 바뀌...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버디의 유래는 작은 새(birdie)에서…
버디는 기준 타수보다 하나 적은 타수로 홀인하는 것을 말한다. 1903년 미국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애틀랜틱시티에 사는 스미스라는 골퍼가 한 홀에서 파보다 1타 적게 홀 아웃한 뒤 That's a bird of a shot이라고 외친데서 버디의...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골프는 핑계로 시작해서 핑계로 끝나는 게임
골프평론가로 유명한 헨리 아마스코어 박사가 연구한 내용에 따르면 골프의 핑계에는 플레이 전, 플레이 중, 플레이 후에 하는 3가지의 유형이 있다고 한다.플레이 전의 핑계는 상대편보다 먼저 너스레를 떠는 것. “밤늦게까지 술 마시느라고 몇 시간 자지도 ...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파(Par)는 왜 72인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는 꿈같은 숫자인 72. 누구나 다 파 플레이를 동경한다. 왜 골프는 파가 72일까? 물론 한 라운드 경기가 18홀이고 그 중 파가 4인 홀이 10개(미들홀), 파 3홀이 4개(숏홀), 파 5홀이 4개(롱홀)라서72가 되었다는 것은 ...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구멍의 크기가 하필이면 4.25인치인가
옛날에는 지금처럼 나무 티가 없어 티샷을 할 때는 모래 위에 볼을 올려놓고 쳤는데 퍼팅이 끝나면 구멍 속에 손을 넣어 모래를 한 움큼 쥐어 다음 티에서 사용했다고 한다. 이사람 저사람 슬쩍 하다보니 구멍이 엉망이었다. 구멍 꼴이 하도 꼴갑잖아 한 경기...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벙커샷 탈출은 사라젠표 샌드웨지…
벙커 탈출용으로 사용되는 샌드웨지는 한순간 폭발적인 힘을 발산한다하여 다이나마이트라고도 불리운다. 미국 프로골퍼 진 사라젠에 의해 발명된 샌드웨지는 56°의 로프트 각도를 가졌으며 헤드의 밑부분이 무거워서 모래에서 볼을 쳐내는데 더할없는 골프채...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핀(Pin)의 유래?
골프용어 중에는 공식 용어와 플레이어가 일상적으로 쓰는 일반 용어가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그린 위 홀컵을 나타내는 핀(Pin)이라는 말이다.공식 용어로는 플래그 스틱(Flag Stick)이다. 1980년대까지 우리나라에서 번역 발행된 골프 규칙서에...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홀인원에 대한 기록
최장 거리 홀인원1965년 10월7일 미국 오마하의 미러클힐스GC 10번 홀에서 로버트 미텔라는 447야드의 파4홀을 그대로 원샷에 정복했다. 뒷바람이 세게 받쳐주고 방향도 좋았지만 기적같은 이름 그대로 미러클 샷이 아닐 수 없다.연속 홀인원 미국 캘...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캐디가 본 꼴볼견 골퍼들의 천태만상
캐디들이 쓰는 은어중에 `피아노맨`이란 게 있다. 애인을 데리고 와서 남의 시선은 아랑곳없이 애정행각(?)을 벌이는 골퍼들이다. 캐디들이 말하는`진상 골퍼`들의 유형은 다양하다. 일단 골프백이 무거운 골퍼는 환영받지 못한다. 골프채가 14개 이상인 것...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세계 최초의 공식경기
세계 최초의 공식적인 골프 경기는 1860년에 스코틀랜드의 프레스트 위크 클럽 주최로 프레스트위크(Prestwick) 코스에서 열린 제1회 영국 골프 선수권대회로 상금 5파운드를 걸고 8명의 영국 프로 선수가 출전하여 열전을 벌였다. 그후 골프는 19...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1라운드는 왜 18홀인가?
라운드를 하다보면 어떤 때는 18홀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떤 때는 너무 길게 느껴지기도 한다. 어떤 이는 18홀 코스는 너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10홀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고 혹자는 20홀, 22홀이나 27홀 정도가 적당하다고 말한다.한 라운드...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격려해 주면 답례가 뒤따라야 한다
좋은 플레이를 했을 때 관중들이나 상대방에게도 ‘나이스 샷’ 혹은 ‘나이스 퍼팅’과 같은 격려를 보낸다. 이때 플레이어는 고맙다는 답례를 해야 한다. 예를 들어 티 샷을 쳐서 제대로 볼이 날아갔다면 ‘나이스 샷’하고 환호를 지른다. 그러면 장본인은 모...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골프장에 어처구니없는 기막힌 사건(1)
어처구니없는 홀인원2009년 연초부터 어처구니없는 홀인원으로 함박웃음을 꽃피운 사람도 등장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셔먼오크스 출신의 아마추어 골퍼 앤드루 골드파브가 그 주인공이다.골드파브는 미국 라킨타의 PGA웨스트골프장 파머코스(파72)에서 열린 ...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골프장에 어처구니없는 기막힌 사건(2)
어처구니없이 가장 빨리 라운드를 마친 빌 모스황당 골프 사건의 역사를 돌아보면 어처구니없이 역사상 가장 빨리 라운드를 마친 사람도 황당 골프 사건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그 주인공은 빌 모스이다. 핸디캡 7인 그는 파밍톤컨트리클럽 1번 홀에서 티샷한...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제가 리더 보드, 일종의 팬 서비스이죠
골프장이나 TV에서 보면 캐디나 경기진행 요원이 선두그룹을 쫓아다니며 게시판을 들고 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때마다 “저게 뭐지? 무슨 숫자를 적네” 하고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그것은 스코어보드와는 별도로 파를 기준으로 선두그룹 선수들의 성...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18홀에 1주일 걸리는 골프장?
호주 서남부 오지 널라버 평원에 두 개 주에 걸친 총연장 1,365km의 세계 최대 골프코스 놀라보르 링크스(Nullabor Links)가 5년간의 건설공사를 마치고 개장했다. 호주 남부 세두나에서 서부의 금광촌 캘굴리 간 고속도로를 따라 건설된 이 ...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미국 골프장 가면 악어 조심
미국의 한 골퍼가 악어에 물려 팔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70대의 한 골퍼는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프라이빗 코스에서 골프를 즐기던 중 연못에 빠진 볼을 꺼내다 길이 3m가 넘는 악어의 공격을 받아 사투 끝에 생명을 건졌으나 팔을 잘린 ...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신사 닉팔도 영 기사 작위 받아
필드의 신사 닉 팔도(54. 잉글랜드)가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라이더컵(미국-유럽국가 대항 골프대회)에서 유럽팀의 주장을 맡기도 했던 닉 팔도는 1976년 프로 전향 이후 PGA투어 메이저 대회 6번을 포함 40개가 넘는 골프대회에서 ...
master  20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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