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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이라지만… 美프로가 5퍼트

masterl승인2015.02.07l수정2015.07.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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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PGA투어프로가 한 홀에서 5퍼트를그것도 다섯 번째 이런 일이 발생했다. 폴 고이도스(48·미국)는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최종일 7번홀(4·442야드)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에 올랐으나 홀을 15m나 지나쳤다.

~홀의 중간에 볼록한 언덕이 있고 그곳부터는 극심한 내리막이었다. 고이도스는 첫 퍼트를 살짝 굴렸는데 언덕을 넘지 못하고 프린지에 멈췄다. 두 번째 퍼트는 홀을 훌쩍 지나쳐 반대편 프린지까지 굴러갔다. 그곳에서 홀아웃하기까지 3타가 소요됐는데, 네번째 퍼트는 90도 안 된 것을 놓쳤다.

고이도스는 그 홀에서
25퍼트로 7(트리플 보기)를 적어냈다. 전반 나인 8오버파 44타를 포함, 그날 스코어는 9오버파 81타였다. 합계 1오버파 289타로 공동 52.

미국 롱비치주립대에서 재정학을 전공한 학사 프로 고이도스는 투어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선수. 2008년 이 대회에서는 연장전에 합류해 우승을 노렸으나 17번홀(3)에서 티샷이 물에 들어가는 바람에 분루를 삼켰다.

1983
년 이후 이 대회에서 5퍼트가 나온 것은 다섯 번째다. 필 미켈슨도 20023라운드 10번 홀에서 5퍼트를 한 적이 있다.

중앙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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