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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의 크기가 하필이면 4.25인치인가

masterl승인2015.02.07l수정2015.07.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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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지금처럼 나무 티가 없어 티샷을 할 때는 모래 위에 볼을 올려놓고 쳤는데 퍼팅이 끝나면 구멍 속에 손을 넣어 모래를 한 움큼 쥐어 다음 티에서 사용했다고 한다
. 이사람 저사람 슬쩍 하다보니 구멍이 엉망이었다. 구멍 꼴이 하도 꼴갑잖아 한 경기자가 토관을 구해다 구멍에 꼽고 퍼팅을 마무리했다.

이것을 본 그린 키퍼가 같은 크기의 토관을 구멍마다 꼽은데서 유래되었는데 크기가 4,25인치였다는 가설(假說)이 있다. 그린에 좀더 큰 토관을 꼽았다면 아마골프 역사도 달라졌을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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