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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에 대한 기록

masterl승인2015.02.07l수정2015.07.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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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거리 홀인원
1965107일 미국 오마하의 미러클힐스GC 10번 홀에서 로버트 미텔라는 447야드의 파4홀을 그대로 원샷에 정복했다. 뒷바람이 세게 받쳐주고 방향도 좋았지만 기적같은 이름 그대로 미러클 샷이 아닐 수 없다.

연속 홀인원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아마 골퍼인 노먼 맨리는 196484일 캘리포니아 텔 밸리골프장(4,330야드)야드에서 홀인원을 한데 이어 8번 홀(4,290야드)에서도 연속으로 에이스를 뽑아냈다. 4홀에서 연속 홀인원은 이것이 유일한 것으로 돼 있다. 그러나 파3홀을 포함한 홀인원 기록은 총 10번이 있었다고 한다.

홀인원에 악수가 없다
1968년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세븐 레익스 커늘리클럽 13번 홀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했다. 당시 77세이니 더블 럭키 세븐으로 13이 재수가 없는 숫자가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같은 해 38일 웨스트 버지니아주 마틴스빌 웃부라이어 클럽에서 나이 갓 61개월 7일 된 타미 무어라는 소년이 132m 4번 홀에서 홀인원을 했다. 이 소년은 만 7세가 되기 전에 또 홀인원을 기록했다.

생애 최다 홀인원
자그마치 59번이다. 바로 파4홀 연속 홀인원의 수립자인 노먼 맨리가 그 장본인이다. 1979년에는 한해에 4개의 홀인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프로골퍼의 최다 홀인원 기록은 맨실 데이비스라는 골퍼로 50번의 기록이 있다.

홀인원 볼 수장
US오픈 1988, 1989년 챔피언 커티스 스트레인지가 1988년 매스터즈 시합 때 9번 홀에서 퍼트를 4번이나 하여 극심한 곤경에 빠졌다. 10번 홀의 핀은 그린 오른쪽에 위치해 있었다. 같이 치던 잭 니클러스는 절대로 핀 쪽으로 치지 말라고 코치했다.

커티스는 그린에 가서 볼을 꺼낸 다음 그 앞에 도도히 흐르고 있는 레이즈의 냇물에 던져 버렸다. 캘러리는 환호했으나 보도진들은 골프박물관에 기증했어야 한다” “손자에게 유산으로 남겨주었어야 했다라는 말이 분분했다.

골프타임즈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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