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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핑계로 시작해서 핑계로 끝나는 게임

masterl승인2015.02.07l수정2015.07.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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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평론가로 유명한 헨리 아마스코어 박사가 연구한 내용에 따르면 골프의 핑계에는 플레이 전, 플레이 중, 플레이 후에 하는 3가지의 유형이 있다고 한다.

플레이 전의 핑계는 상대편보다 먼저 너스레를 떠는 것. “밤늦게까지 술 마시느라고 몇 시간 자지도 못했어. 더군다나 일이 바쁘다 보니 골프채도 변변히 잡아보지 못했거든

이 말은 잠이 부족하여 체력이 저하되었다는 것. 연습이 부족하여 제 기량을 다 발휘할 수 없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핑계는 너무나 평범한 것으로 설득력이 다소 떨어진다. 아마스코어 박사의 한 친구는 다음과 같은 핑계를 대었는데 전격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이 퍼터는 새로 사서 처음 사용하는 것이라고...

그런데 그 친구는 그 핑계가 마음에 들어서 골프를 할 때마다 새 퍼터를 갖고 오는 멍청이가 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골프타임즈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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