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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담] 홀인원의 확률…낙타가 개미구멍 들어가기
아마추어 골프가 홀인원을 할 확률은 보통 12,000분의 1, 투어프로는 3,000분의 1 정도로 집계된다. 그런데 홀인원은 정말 어려운 것일까. 1940년 PGA투어에서 활약하던 해리 고든은 160야드의 파3홀에서 총 60시간25분 동안 1817번의...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멀리건(mulligan)
멀리건은 골프에서 티샷이 잘못되었을 때 이를 무효화하고 다시 한번 칠 수 있도록 벌타없이 주어지는 세컨드 샷을 말한다. 실력차가 현격히 나는 골퍼들과 경기를 치르며 도저히 동등하게 경기를 하기 힘들자 다시 칠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요청한 멀리건이라는 ...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골프에서 핸디, 핸디캡이 무얼 말하나요
필드에 나가보면 골퍼들의 대화 속에서 핸디라는 말을 자주 듣곤한다. 핸디는 핸디캡(handicap)을 줄여 부르는 말로 정확한 용어는 아니지만 골퍼의 실력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또는 골프장에서 코스의 난이도를 말할 때도 핸디캡이라고도 한다.골프장의 기...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핸디캡 1번 홀, 핸디캡 2번 홀의 의미는?
스코어카드를 보면 각 홀의 스코어 기재란 밑에 HDCP라고 적혀 있는데 이게 바로 그 홀의 핸디캡(handicap)이다. 홀의 어려운 정도를 1부터 18까지 표시해 놓는다.핸디캡을 정하는 기준은 그 홀의 거리, 골퍼들의 심리를 자극하는 것중 제일 큰 ...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골프볼 찾다가 30미터 절벽 아래로 추락
뉴질랜드에서 한 60대 남성골퍼가 라운드 도중 볼을 찾다가 30m 해안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AP통신에 따르면 이 골퍼는 지난 4일 집근처 시사이드 골프장에서 혼자 라운드를 하던중 볼이 절벽 쪽에 떨어지자 볼을 찾으러 갔다가 바닷...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꿈의 스코어를 뛰어넘는 18홀 57타~^^
“17세 보비 와이어트 보기없이 이글 1·버디 12·파 5, 9홀 57타면 몰라도 18홀에 57타를 쳤다니 믿을 수가 없다”세계의 골프 애호가들이 미국의 만 17세 고등학생이 기록한 이처럼 어이없는 스코어에 한없이 부러운 목소리를 냈다.보비 와이어트는...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에티켓은 코스에 대한 보호이자 예의와 선행~^^
ㆍ플레이어가 스트로크하는 동안에 움직이거나 말을 하거나 플레이어에 가까이나 바로 뒤에 서면 안된다.ㆍ앞 조가 볼의 도달거리 밖으로 나갈 때까지는 뒤에서 볼을 쳐서는 안된다.ㆍ지체없이 플레이를 진행해야 하며 같은 조가 모두 퍼팅이 끝나면 즉시 퍼팅한 그...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골프장의 유래는 인랜드 골프장
스코틀랜드에 처음으로 생긴 골프장은 모두가 해안의 모래밭에 자연을 이용해 만든 코스였다고 한다. 바람이 세찬 바닷가를 그대로 코스가 되게 했으며 바람으로 패인 집채만한 벙커도 있고 지름 1야드의 아주 작은 벙커도 즐비했다. 전날 뒤땅을 친 실수의 자국...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골프(Golf)
골프를 정의하면 ‘한 라운드를 18홀로 해서 누가 더 적은 타수로 각 홀에 공을 집어넣느냐를 겨루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1라운드=18홀 원칙이 특별한 계기나 정교한 계산에 따라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처음 골프가 탄생할 때는 골프...
master  2015-02-07
[골프여담] 캐디는 청소년?
경기자를 따라다니면서 클럽을 운반하며 조언해 주는 사람을 캐디라고 부르는데 원래는 사관생도처럼 청소년을 뜻한 말이다. 골프를 처음 시작한 스코틀랜드에서 메리 여왕의 골프채를 들고 다닌 청년이 캐디의 시조로서 클럽을 골라주며 각 홀마다의 특성, 위험, ...
master  20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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