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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볼의 수명

골프볼은 첨단과학의 결정체...흠집 하나에도 성능 변화 masterl승인2015.02.07l수정2015.07.1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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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볼은 보통 제조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거리가 20% 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프볼의 수명이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제조일 이후 1년 이내에 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골프볼은 첨단과학의 결정체이기 때문에 작은 흠집 하나에도 볼의 성능이 바뀌게 마련이다
. 투어프로의 경우 라운드당 보통 3개 홀마다 볼을 교체하기도 한다. 아마추어 골퍼들도 최소한 9홀을 마치면 볼을 교체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온도와 습도가 비거리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스윙스피드가 같을 경우 온도가 높을수록
, 습도가 낮을수록 볼이 멀리 날아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골프타임즈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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