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KLPGA 챔피언십] 출선선수들의 '말말말'...“오랜만에 직장에 출근하고 학교에 가는 느낌”

정노천 기자l승인2020.05.15l수정2020.05.15 11: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김세영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4일부터 나흘 동안 레이크우드CC(경기 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0시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제42회 KLPGA 챔피언십에는 15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말말말'들을 정리했다.

대회 참가 소감?
김세영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께서 아프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최대한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대회를 참가하게 되었다. 2013년 대회 챔피언으로서 KLPGA 챔피언십에 남다른 애정이 있어 꼭 참가해서 저를 지지해주시는 스폰서분들과 팬 여러분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김효주 오랜만에 참가하는 대회라 많은 기대가 되고, 간만에 언니들과 동생들을 볼 수 있어서 기쁘지만 아직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힘써야 하기에, 최대한 안전한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박성현 2020년도의 첫 대회 출전이 한국에서 이루어져서 매우 설렌다. 편안한 경기를 하고 싶다.

배선우 ‘코로나 극복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고, 좋은 취지를 가진 대회인 만큼 좋은 경기력으로 팬 분들께 힘이 되고 싶다.

안선주 2020년에는 한국시합도 4개 정도 참가할 예정이었는데 내 고향 한국에서 시합한다는 거에 너무 설레고 민폐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

유해란 많은 관심 속에서 첫 대회가 개최되기 때문에 더욱 더 기대되는 것 같다. KLPGA 챔피언십 대회는 오랫동안 기다렸던 대회이기 때문에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이다연 오랜만에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가운데 많은 분의 노력과 수고로 경기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드린다. 또한 힘들어하시는 많은 분께 선수들의 플레이가 힘이 되어 드렸으면 좋겠다.

이보미 오랜만에 나오는 메이저 경기라 떨리고 긴장되지만 올 시즌 첫 경기이니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이정은6 설레고 기대된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 앞에서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임희정 정말 오랜만의 대회라 긴장도 되면서 설레기도 했다.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왔던 대회다.

장하나 오랜만에 직장에 출근하고 학교에 가는 느낌이라 설레고 긴장되기도 하지만 동료들과 팬분들에게 인사를 하게 되어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다.

조아연 코로나 이후 첫 대회 개최가 확정되니 많은 이목이 쏠려 부담감이 있지만 설레는 느낌이 더 큰 것 같다. 많은 분이 기다린 대회인 만큼 참가할 수 있다는 부분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조혜림 시즌 시작이 계속 미뤄져서 올해 루키로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시즌 첫 대회를 역사와 전통이 깊은 ‘제42회 KLPGA 챔피언십’으로 시작하게 되어 무척 설레는 마음이 가득하다.

최혜진 2020년 첫 대회가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하는 대회가 되었다. 이 대회에서 첫 메이저 우승을 했기에 더 기대되고,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 이보미

제42회 KLPGA 챔피언십 대회 목표와 포부는?
김세영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꼭 우승해서 상금 전액을 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 기부하겠다.

김효주 톱10 안에 드는 게 목표다. 시합 감을 찾아 마지막 날 톱10에 들도록 하겠다.

박성현 매 대회 우승이 목표이며 이번 대회도 같은 마음이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선수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배선우 시즌 첫 대회가 메이저 대회라 생소하고 조금 부담이 되지만 지난 동계훈련 동안 열심히 준비한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

안선주 누구나 우승하고 싶어하는 큰 대회이다. 우승 타이틀보다 한국에서 시합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어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게 우선이다. 요즘 워낙 잘 치고 멋있는 프로가 많기 때문에 많은 배움을 기대한다.

유해란 항상 그랬듯, 기회를 기다리는 플레이보다 기회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겠다.

이다연 오랜만에 경기를 하게 되어 등수에 목표를 두기보다 자신만의 경기에 집중할 것 같다. 오래 기다린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이보미 상위권에 들어 팬분들에게 좋은 플레이 보여드리고 싶다.

이정은6 대회 휴식기 동안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한다. 톱5 목표로 플레이하고 싶다.

임희정 휴식기가 길어 시합 감이 많이 떨어졌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휴식기가 길었던 만큼 연습도 많이 했으니 준비했던 것들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장하나 언제나 같이 골프를 즐기고 주어진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겠다.

조아연 대회를 연습처럼 연습을 대회처럼 하라고 하지만 대회와 연습은 큰 차이가 있다. 오랜 시간 기다리면서 연습했지만 첫 대회의 긴장감을 이겨내고 후회 없이 원하는 성적을 거두고 싶다. 연습한 만큼 성적으로 나타났으면 좋겠다.

조혜림 첫 대회라서 긴장도 많이 되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모든 플레이에서 조급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번 대회 톱10이 목표다.

최혜진 몇 번의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 경험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2년 연속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에 도전해보고 싶다.

▲ 안선주

오랜만에 팬들 앞에서는 소감과 그리웠던 점은?
김세영
LPGA에서 활동하지만 늘 고국의 팬들에게 사랑받는 것에 대해 보답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올림픽 도전에 대한 목표 때문에 KLPGA 대회에 참가를 못해 언제나 아쉬웠다. 이번 기회에 좋은 경기력으로 인사드리겠다.

김효주 응원해주는 팬클럽과 갤러리들이 많이 그리웠다. 오랜만에 팬들에게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어 정말 기쁘며 응원에 늘 감사하다.

박성현 응원해주는 팬들과 함께 경기한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그 힘을 가지고 좋은 경기력을 펼치고 싶다.

배선우 KLPGA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처음 해외 투어(일본)에 도전했다. 나름 잘 마무리하고 좋은 시즌을 보냈던 것 같다. 더 열심히 배우고 연습한 만큼 예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기술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응원해주셨던 분들 너무 보고 싶었다.

안선주 한국 팬들 앞에서 시합한다는 것 자체가 뭉클하고 또 너무 설레고 기대가 많이 된다.

유해란 겨울 전지훈련 동안 팬들의 응원이 그리웠다. 버디를 하면 박수와 화이팅을 외쳐 주고, 실수할 때는 아쉬워 해주는 모습들을 보며 경기를 푸는데 팬들의 응원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지 알게 됐다.

이다연 플레이를 통해 많은 분이 같이 기뻐하고 슬퍼했던 것 같다. 그 점이 너무 힘이 됐다. 올해 저의 모습도 팬들에게 기쁨을 전해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플레이하겠다.

이보미 일본 투어를 뜀에도 불구하고 KLPGA 대회에 참가할 때마다 잊지 않고 많은 응원해주는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사한 마음에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

이정은6 팬들의 화이팅이 그리웠고 오랜만에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만큼 좋은 플레이하고 싶다.

임희정 팬들을 필드에서 만나 뵙고 싶었고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대회가 열리게 되어 참 좋다. 앞으로도 계속 소통하면서 즐거운 플레이하고 싶다. 하루빨리 예전처럼 활기찬 대회장의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장하나 골프장 환호가 그리웠고 팬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웠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조아연 이맘때면 한참 대회가 개최되어 많은 팬들이 갤러리로 참석해 필드를 같이 걸으면서 응원의 소리를 듣고 힘을 낼 수 있는데 코로나19로 무관중 경기가 개최되어 아쉬움이 크다. 팬들이 TV로 시청할 거라 생각하고 더욱더 열심히 해서 팬들에게 기다림의 보답을 드리고 싶다.

조혜림 아직 루키라 골프 팬들께서 저의 존재를 모르실 거로 생각한다. 시합을 통해 ‘조혜림’이라는 선수가 존재한다는 것을 많은 팬들께 알리고 싶다.

최혜진 갤러리 없이 대회를 한다는 것이 어색할 거 같다. 그래도 팬분들이 대회를 보시면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 장하나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골프, 골프 외)는?
김세영
올해 이루고 싶은 건 세계랭킹 1위

김효주 올해 꼭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

박성현 지난해 못한 메이저 우승을 올해 목표로 두고 있다. 또한 좀 더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고 싶다.

배선우 지금까지 시즌 우승을 2승 이상 해본 적이 없어 올해는 시즌 2승 이상 하는 것이 목표이다.

안선주 지난해 부상으로 고생했다. 올해는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했으면 좋겠고 가능하다면 승수를 추가해서 영구 시드 받는 것이 최종 목표다.

유해란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신인상이지만 너무 신인상에 얽매이지 않으려고 한다. 또한 지난해보다 후회 없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2020시즌의 가장 큰 목표다.

이다연 올해는 상금왕을 목표다. 골프선수 그리고 24살 이다연의 삶에 밸런스를 잘 맞춰가고 싶다.

이보미 올해는 꼭 우승.

이정은6 올해 목표는 3승 그리고 스스로 대화할 수 있을 만큼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이다.

임희정 코로나가 진정 되었으면 좋겠고 시즌이 늦게 시작된 만큼 마지막까지 꾸준한 플레이 펼치고 싶다. 우승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컷 탈락 없이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장하나 목표는 항상 같다. 꾸준함과 즐거움이다. 8년 동안 매년 우승이 있는 꾸준함을 이어가고 싶고 이번 연도에는 더 즐거운 골프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

조아연 기회가 많이 줄었지만 2020년 시즌 3승이 목표다. 꼭 이루고 싶다. 코로나19가 없어진다면 시즌이 마무리된 후 1주일 정도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싶다.

조혜림 모든 루키들이 꿈꾸는 신인왕과 우승이 이번 시즌 목표다. 또한 매 대회 컷 탈락을 하지 않고 톱10 진입이다.

최혜진 올 한해 후회 남지 않도록 할 수 있는 것은 다 도전해보고 싶다.

▲ 박성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는 상황에서 집에서 무엇 하며 지냈나?
김세영
동생하고 많은 시간을 보냈고 친오빠가 운영하는 스포츠센터에서 체력훈련 위주로 운동하고 있다.

김효주 친한 사람들과 핸드폰게임(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즐겨 했다.

박성현 평소 TV를 안 봤는데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 자주 봤다. 최근에는 한국과 미국 드라마를 챙겨봤다.

배선우 정말 많은 것을 하면서 시간은 보냈다. 게임, 퍼즐, 드라마를 많이 보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부부의 세계, 미국 드라마 하우스, 만화도 보는데 코난을 즐겨 보고 있다.

안선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기에 집에서 가족, 반려동물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해란 올해 KLPGA 루키 시즌이지만 대학 신입생이기도 하다. 온라인 개강으로 집에서 강의를 듣거나 과제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다연 코로나19로 인해 방콕 했다. 평소 드라마나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해 이태원클라쓰와 대탈출을 시청했다. 특히 이태원클라쓰는 시청하면서 어떠한 생각을 하게끔 해준 드라마여서 인상이 깊었다. 물론 주인공들의 얼굴만 봐도 충분히 재미있다.

이보미 요리에 취미가 생겨 열심히 만들어 먹으며 재미있게 보냈다.

이정은6 영어 공부 시간을 늘렸고 긴 시간 떨어져 있던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냈다.

임희정 최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독서를 즐겼고 달고나 커피, 탕호루 만들기 챌린지도 해봤다.

장하나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엄마에게 배우지 못했던 요리나 집안일을 배웠고, 김혜윤 언니와 함께 빵 만드는 것도 배웠으며, 강아지, 고양이들과 좋은 시간 보냈다.

조아연 요즘 색감에 관심이 가서 네일아트에 취미가 생겼다. 좋아하는 색으로 네일아트를 하며 취미생활을 즐겼고 그동안 못했던 휴식을 취하며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

조혜림 그동안 보지 못했던 드라마들을 몰아보며 지냈다. 한동안 인기가 많았던 ‘응답하라 시리즈’를 챙겨봤다.

최혜진 집에서 주로 넷플릭스로 드라마나 영화를 봤다. 최근에는 피아노에 빠져서 독학으로 배워보려고 하고 있다.

▲ 김효주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골프팬과 국민 여러분께 희망의 한 마디?
김세영
코로나19는 전 세계인에게 동시에 들이닥친 자연재해와 같다고 생각한다. 공통의 해결과제 앞에 전 세계인이 힘을 모아 대응한다면 꼭 극복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대한민국 구성원 모두 국가방역 당국의 권고사항과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를 지켜가며 슬기롭게 잘 극복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김효주 전보다 확진자 수가 많이 줄었고 좀 더 조심하면 한국은 코로나19를 빨리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했으면 좋겠다.

박성현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 국민이 굉장히 힘들어했다. 이번 골프대회 개최가 국민에게 터닝포인트가 됐으면 좋겠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국민이 힘이 난다고 하실 때 선수로서는 정말 행복할 것이다. 많은 분의 노력이 있으므로 금방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믿고 조금만 더 힘내 주시기 바란다.

배선우 사회적 거리 두기 열심히 하고 계시죠? 조금만 더 참으면 마스크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을 것 같다. 지치고 힘들지만 조금만 더 힘내세요! 곧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다.

안선주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다. 한국은 많은 분들이 규칙들을 잘 지켜 다른 나라에 비해 좋은 결과가 있는 거 같다. 계속해서 잘 지켜 주시고 힘든 시기를 다 같이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내서 힘든 시기를 이겨냈으면 좋겠다. 저희는 코스에서 많은 분께 멋있는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유해란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된 것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힘써 주신 의료진들과 자원봉사자, 골프팬들을 포함한 모든 국민 여러분들께서 다 함께 노력한 덕분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좋은 모습으로 경기장에서 함께했으면 좋겠다.

이다연 코로나19로 인해 시즌 전개가 늦어지고 있다. 모든 분이 삶 속에서 평소와는 다른 날들을 보내고 계신 거 같다. 최근에 들었던 말인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 유명한 말이죠. 우리가 지나고 있는 지금의 일들은 지나가고 있고, 또 지나갈 것이기에 함께 잘 버티기를 소망한다.

이보미 그동안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많은 분이 힘드셨을 텐데 잘 실천해 대회가 생각보다 빨리 시작하게 된 거 같아 모든 골프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조금만 더 주의해서 이 사태를 꼭 이겨내면 좋겠다. 모든 선수도 다 같이 조심하며 경기에 임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 우리 모두 파이팅!

이정은6 코로나19 여파로 정말 많은 분이 같이 고생한 덕분에 조금씩 희망이 보이는 것 같다. 힘든 상황에 있지만 끝까지 힘을 합쳐 어려운 시기를 이겨냈으면 한다.

임희정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 좀 더 힘을 내서 다 같이 이겨 냈으면 좋겠다. 빨리 코스에서 인사드리고 싶다.

장하나 힘들고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제가 힘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지만 더 밝은 모습과 힘차고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즐거움과 행복을 전달해드리고 싶다. 같이 으쌰으쌰! 해서 잘 이겨내 보아요. 여러분! 파이팅!

조아연 날이 점점 따뜻해지는 것 같다. 대회장에서 팬 여러분들과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 더 참고 마스크 착용하고 건강하게 만나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대회장에서 만나요~!

조혜림 코로나19로 인해 마음 답답한 분들께, 잠시나마 가슴이 뻥 뚫릴 수 있도록 시원한 경기력 보여드리겠다. 함께 극복해요!

최혜진 많은 분이 코로나19로 힘드실 텐데 항상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코스에서 좋은 경기 보여드리겠다. 모두 힘내세요.

▲ 유해란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