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뉴타운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단지 내 상가 분양

문정호 기자l승인2020.09.28l수정2020.09.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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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한국은행 금통위는 지난 8월 27일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0.5%로 동결했다. 지난 3월 연 1.25%에서 0.75%로 조정, 5월 다시 0.5%로 인하한 뒤 세 달 연속 금리를 동결한 것이다.

사상 초유의 제로금리 시대, 코로나19의 장기화도 예상된다. 여기에 잇따라 발표되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발 빠른 이들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유동자금을 옮기기도 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오피스텔과 아파트 단지 내 상가다. 특히,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역세권, 세대수, 배후수요와 교통망 등에 대한 가치를 끌어안는다면 매력적인 실물자산이 될 수도 있다.

아현뉴타운의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는 내년 3월 1,694가구 입주를 앞두고 상가 분양을 시작했다. GS건설이 2018년 1순위 청약을 받은 아파트는 총 30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4995명이 몰려 평균 5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59㎡G주택형으로 3가구 모집에 877명이 접수해 29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해당 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아현역, 전철 5호선 애오개역, 지하철 6호선 대흥역, 경의중앙선과 인천국제공항철도 공덕역까지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대중 교통망이 우수하다.

서울 마포구 염리동 염리3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해당 아파트는 아현뉴타운의 중심축을 차지한다.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아현2구역, 신촌그랑자이 등과 미니신도시로서 파급력을 갖출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해당 아파트는 이대역 역세권으로 교통이 우수하고 300m 스트리트형 상가 형태로 유동인구 유입에 용이하다”며 “초중고, 대학이 밀집한 지역으로 노후된 이대 상권의 이동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해당 아파트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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