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내연녀' 김희영, 혼외딸 공표→공식행사 등장…"원래 뉴저지서 유명"

김한솔 기자l승인2019.05.30l수정2019.05.3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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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 티앤씨재단 김희영 (사진: JTBC, 채널A)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티앤씨재단 김희영 이사장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8일 개최된 '소셜밸류커넥트 2019' 행사서 SK회장 최태원 김희영이 자리에 함께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약 사 년전 최태원이 김희영과의 연인관계이자 딸아이의 부모가 됐음을 공표한 뒤 또 한 번 화두에 오른 상황.

둘은 서로 떨어져 앉았으나 최태원이 주최측 물음에 김희영을 간접언급하며 신뢰를 표한 것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김희영을 향한 궁금증이 거세다. 특히 최태원이 본처인 '아트센터 나비'의 관장 노소영 씨와 파경절차를 밟고 있는 와중에도 김희영의 존재를 공표해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이에 채널A '풍문쇼'에선 김희영이 "최태원의 심리상담을 해주다 만났다더라"며 "미시민권자로 뉴저지서 오래 살았고 교민들 사이서 유명인물이다"고 설명된 바 있다.

당시 패널기자들은 김희영의 미모와 SNS 활동을 언급하며 "둘 사이의 친딸과 함께하는 순간 등을 자연스럽게 알리기도 했다"고 밝혀 흥미를 높였다.

한편 15살 연상연하인 최태원 김희영을 두고 인터넷상에선 "좀 놀랍다", "그래도 아직 파경 전 아니냐"며 다소 달갑지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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