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화려한 셔츠에 어울리는 남자 피부 메이크업…전용 화장품 비비크림 눈길

문정호 기자l승인2020.07.31l수정2020.07.3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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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차분한 색상의 단조로운 의상을 고집하던 남성들이 화려한 패턴의 옷을 입을 수 있는 유일한 계절, 바로 여름이다. 여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아이템인 꽃무늬 셔츠를 비롯해 조금은 과감한 프린트의 의상을 입어도 어색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잘 활용한다면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될 터. 하지만 평소 잘 입지 않던 스타일인 만큼, 잘못 입는다면 어색함을 느끼기 쉽다. 패션의 완성을 위해서는 셔츠와 어울리는 바지를 신중하게 고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셔츠의 프린트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만일 화이트 베이스에 무늬가 올라간 셔츠라면, 프린트 컬러 중 하나를 바지의 색상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바지 색상을 정할 경우, 화려한 셔츠와 바지가 서로 보완되면서 색상이 통일되어 보이기 때문에 복잡한 패턴 또한 완화되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바탕색이 많이 들어가고 패턴이 작게 표현된 셔츠의 경우에는 작게 프린트된 컬러 중 밝은 색상에 맞춰 바지를 정할 것을 권한다. 여기에 화이트 혹은 베이지 색상의 운동화나 캔버스를 선택하면 여름 날씨에 어울리는 활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패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피부 표현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는 화려한 패턴의 셔츠와 어우러져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반면, 칙칙한 피부는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남자들도 피부 화장은 물론, 본격적인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뷰티스토어나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남자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 CC, 톤업크림 등 다양한 화장품이 출시되어 남성 메이크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BB크림 또한 잡티 제거를 비롯해 모공 커버, 톤업, 선 케어 등 다양한 기능을 겸하고 있지만, 피부에 맞지 않는 남성용비비를 선택하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옴므 코스메틱 브랜드 보쏘드가 선보인 남성 BB크림 ‘BOSOD 멀티 액션 비비’는 모공이나 잡티 같은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동시에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춘 남자 선비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어 지속력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과도한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산뜻한 피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번들거림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각질 및 모공관리를 돕는 7가지 특허 성분 혼합 추출물을 함유, 피부진정과 보습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의 남성들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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