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일본 최종전 JT컵] 낚시꾼 스윙 최호성...골프에서 예술을 보다 ‘5번홀 드라이브샷’

문정호 기자l승인2018.11.30l수정2018.11.3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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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30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CC(파70)에서 열린 JGTO(일본프로골프투어) 시즌 최종전 일본시리즈 제55회 JT컵(총상금 1억3천만엔, 우승상금 4천만엔) 둘째 날 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한 최호성이 5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린 후 타구 방향을 살피고 있다.

마치 무대에서 춤추듯...골프에서 예술을 보는 듯 하다.

사진제공=KPGA 민수용 기자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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