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장세현, 훈훈한 가을 남자로 변신 '여심을 깨우다'

미세스캅에서 연쇄살인범 역할 ‘싸이코패스... 연기는 연기일 뿐’ 김한솔 기자l승인2015.11.04l수정2015.11.04 12: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장세현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손에 들고 있다. 특히 185cm, 75kg의 이상적인 신체비율에 훈훈한 외모까지 더해 드라마 속 인물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007년 최강 울엄마로 데뷔, 꽃보다 남자, 성균관 스캔들, 신의 퀴즈4, 내일도 칸타빌레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넓힌 장세현은 미세스캅에서 연쇄살인범 서승우 역할을 맡아 완벽한 싸이코패스 연기를 선보여 주목 받았다.

사진제공=간지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