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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를 잘하고 못하고는 체력 순이 아니다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가 다른 운동과 달리 체급별로 나누어지지 않은 이유가 골프를 잘하고 못하고가 체력 순이 아니기 때문이다.상체 힘이 강하면 강한 대로, 하체 힘이 강하면 강한 대로 서로 상․하체 밸런스를 맞추어 치기가 힘이 든다....
임경 프로  2019-02-06
[골프 심리학] [이종철 골프심리학] 입스란 무엇인가? ‘기술이 아닌 마음의 문제’
[골프타임즈=이종철 프로] 언더파를 곧잘 치면서 한참 잘나가던 골프선수가 어느 순간부터 80대를 치기 시작한다. 잘 나오지 않던 OB가 나오기 시작하고 터무니없는 뒤땅을 치기도 하고, 생크를 치기도 한다. 도대체 그 선수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싶을 정...
이종철 프로  2019-02-06
[Q&A 골프룰] [Q&A 골프룰-퍼팅그린] 홀 가장가리에 걸려있는 볼이 10초 후에 들어갔다
상황 홀의 가장가지에 멈추어 있는 볼이 10초 후에 홀인 되었다.1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볼이 홀의 가장자리에 걸쳐있는 경우 그 볼이 완전히 정지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10초간 기다릴 수가 있다. 시간이 초과한 후 볼이 홀에 들어간 경우 1벌타를 ...
골프타임즈  2019-02-03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비오는 날의 골프 ‘수중전’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비가 온 날 잔디에 물이 머금고 안 먹고의 차이는 당해보지 않고는 모르다. 비단 골프뿐만 아니라 축구에서도 비가 오는 날은 공이 뜨지 않아 평상시보다 많은 하체 힘을 필요로 한다. 어떤 때는 비가 내릴 것을 대비해 경기를 준비...
임경 프로  2019-02-02
[Q&A 골프룰] [Q&A 골프룰-퍼팅그린] 친 볼이 깃대 옆에 서있던 동반 경기자의 발에 맞았다
상황 그린 위에서 퍼팅한 볼이 깃대 옆에 서있던 동반 경기자의 발에 맞았다.2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친 볼이 깃대 옆에 서있거나 깃대를 뽑고 있는 사람에게 맞으면 플레이어에게 2벌타가 부과된다. 볼은 멈춘 위치에서 플레이 하지 않으면 안 되며, 만...
골프타임즈  2019-02-02
[Q&A 골프룰] [Q&A 골프룰-퍼팅그린] 동반경기자의 볼이 움직이고 있는 동안에 퍼팅했다
상황 퍼팅그린 위에서 동반경기자의 볼은 홀에서 10m, 자신의 볼은 동반경기자의 볼과 맞은편 8m 지점에 있었다. 동반경기자가 퍼팅 한줄 모르고, 자신도 퍼팅했는데 두 볼이 부딪치고 말았다.2벌타 / 리플레이스 하여 계속 플레이퍼팅 그린 위에서 자신이...
골프타임즈  2019-01-31
[전문가 레슨] [박영진 골프 노하우] 뒤땅 방지 방법
[골프타임즈=박영진 프로] 뒤땅이란 임팩트 순간에 볼을 맞추지 못하고 볼 뒤를 치는 샷을 말한다. 뒤땅을 치면 스윙 스피드가 완전히 감소한 다음 볼을 치기 때문에 평소에 보내던 거리만큼 볼이 날아가지 못하고 바로 앞에 떨어지게 된다.뒤땅의 원인은 여러...
박영진 프로  2019-01-31
[Q&A 골프룰] [Q&A 골프룰-퍼팅그린] 퍼트한 볼이 그린에서 걷고 있던 동반 경기자의 발에 맞았다
상황 퍼트한 볼이 퍼팅 그린 위를 걷고 있던 동반 경기자의 발을 맞추었다.무벌타 / 리플레이스 하여 계속 플레이그린 위에서 볼이 퍼트해서 굴러가고 있는 중에 움직이고 있는 국외자에 의해 방향이 바뀌거나 정지된 경우에는 방금 전의 스트로크는 취소하고 볼...
골프타임즈  2019-01-30
[Q&A 골프룰] [Q&A 골프룰-퍼팅그린] 퍼팅한 볼이 동반경기자의 볼을 맞추었다
상황 퍼팅 그린위에서 퍼트한 볼이 그린에 멈추어 있는 동반경기자의 볼을 맞추었다.2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퍼팅 그린 위에서 퍼트한 볼이 그린위에 멈춰 있는 인플레이 볼을 맞추면 무조건 2벌타가 부과되며, 맞아 볼이 멈춘 곳에서 플레이를 계속 하지 ...
골프타임즈  2019-01-28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골프에서 방심은 금물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초반부터 잘 맞아 나가는 볼이 큰 실수없이 게임이 풀려나가 동료들의 돈이 주머니에 쌓이기 시작한다. 후반에 어느 정도 실수를 한다 해도 본전을 빼고도 저녁 식사할 돈은 문제없다. 어느 정도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하루를 즐겁게 ...
임경 프로  2019-01-27
[Q&A 골프룰] [Q&A 골프룰-퍼팅그린] 그린을 손으로 쓰다듬어 잔디를 문질렀다
상황 퍼팅 그린을 손으로 쓰다듬어 잔디의 결을 읽었다.2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우연히 손이나 손바닥을 대는 것은 규칙 위반이 아니지만, 그 홀의 그린 면을 손이나 클럽으로 만지거나 긁거나, 문지르는 행위는 그린면의 테스트로 금지 되어 있다. 이를 ...
골프타임즈  2019-01-26
[골프 심리학] [이종철 골프 심리학] 두려움을 묘사하다(스윙편)
[골프타임즈=이종철 프로] 골프가 잘 되지 않는다. 노력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 가끔은 골프가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가슴이 답답해지고 스트레스만 커져간다. 도대체 골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이렇게 저렇게 애써보지만 제자리 걸...
이종철 프로  2019-01-24
[Q&A 골프룰] [Q&A 골프룰-퍼팅그린] 퍼팅 라인 위의 서리를 제거했다
상황 퍼트 라인 위의 서리를 수건으로 닦아 냈다.2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이슬과 서리는 루스 임페디먼트가 아니기 때문에 구제를 받을 수 없다. 이슬과 서리를 닦아 내거나 제거했을 경우 퍼팅 라인의 개선 또는 접촉행위가 되어 2벌타가 부과된다.(규칙...
골프타임즈  2019-01-23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Never Come Back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언젠가 TV에서 골프중계를 하는데, 우승이 유력시됐던 어느 골퍼가 3라운드를 거의 다 돌고나서부터 그린을 노리는 아이언 샷이 치는 샷마다 훅볼이 나오는 것을 보았다. 그때 해설자가 ‘Never Come Back’ 이라는 말을 ...
임경 프로  2019-01-22
[Q&A 골프룰] [Q&A 골프룰-퍼팅그린] 퍼팅 라인 위의 모래를 제거했다
상황 자신의 볼과 홀 사이에 흩어져 있는 모래를 수건으로 치웠다.무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모래와 흩어진 흙은 퍼팅그린 위에 있을 때에는 루스 임페디먼트이다.따라서 벌타 없이 모자나 수건으로 모래를 제거해도 되고, 그 과정에서 볼이 움직여도 벌점은 ...
골프타임즈  2019-01-22
[골프 심리학] [이종철 골프 심리학] 자신감을 묘사하다(스윙편)
[골프타임즈=이종철 프로] 나는 언제나 골프가 흥미롭다. 나의 능력을 시험하고, 나의 멋진 샷을 보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다. 나는 언제나 골프장 가는 길이 설렌다. 골프는 늘 새롭고, 라운드를 나갈 때마다 오늘은 어떤 플레이가 펼쳐질지 기대되기 때문이...
이종철 프로  2019-01-15
[Q&A 골프룰] [Q&A 골프룰-퍼팅그린] 수건으로 낙엽을 쓸어 냈다
상황 자신의 라인 위에 있는 낙엽을 수건으로 쓸어 냈다.무벌타 / 그대로 계속 플레이그린 위의 낙엽, 나뭇가지, 곤충, 작은 돌 등 루스 임페디먼트는 퍼팅 라인을 세게 누르지 않는다면 어떤 방법으로 제거해도 상관없다, 만약 손이나 클럽 등으로 그린 면...
골프타임즈  2019-01-14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하체 그리고 상체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를 잘하고 못하고는 하체의 강인함에 있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다만 스윙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선택이 시간과 노력을 밀고 당기면서 골퍼의 생명력을 불어넣어 줄뿐이다.총괄적인 스윙에 있어서도 하체가 약한 것 보다 좋은...
임경 프로  2019-01-14
[전문가 레슨] [임경 골프테마] 예측 불허...골프에서 큰소리 망신살 지름길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골프만큼 예상을 할 수 없는 운동은 없으리라 본다. 실로 이제 막 시작하는 골퍼들에게는 자신감 있는 큰소리는 망신의 지름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 부담 없이 혼자 치면 잘 맞던 공이 꼭 누가 보면 이상하리만치 안 맞으니 말...
임경 프로  2019-01-11
[Q&A 골프룰] [Q&A 골프룰-퍼팅그린] 낙엽을 제거하니 볼이 움직였다
상황 그린 위에 있는 볼 옆에 있는 낙엽을 제거하니 볼이 움직였다.무벌타 / 리플레이스그린 위의 루스 임페디먼트를 제거할 때 볼이 움직인 경우에는 벌 없이 움직인 볼을 원래 위치에 리플레이스 하지 않으면 안 된다.(규칙 18-2a)골프 룰 보러가기&#...
골프타임즈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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