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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LPGA 투어 개막전] 전인지, 22일 첫날 모리스 앨런과 티타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시즌 첫 대회 긴장도 기대도 많이 돼“ 정노천 기자l승인2021.01.21l수정2021.01.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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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인지(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스포츠클럽 올랜도(파71, 6630야드)에서 2021시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120만달러)이 진행된다.

LPGA 투어 우승 선수와 유명인들이 한 조를 이뤄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은 컷 탈락 없이 72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진행한다.

유명인과 조를 이루는 경기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더블이글(10점), 홀인원(8점), 이글(5점), 버디(3점), 파(2점), 보기(1점), 더블보기 이상(0점)>이다.

이 대회는 LPGA 투어 2년간 대회 챔피언들이 참가했지만 올해는 2018년~2020년 세 시즌 우승자가 참가한다.

이 대회에 한국선수는 전인지(27), 허미정(32), 박희영(34)이 출전한다.

대회 첫날 전인지(2018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는 모리스 앨런과 10번홀에서 티타임을 갖는다. 앨런은 지난 2018년 볼빅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 챔피언이자 롱드라이빙 랭킹 2위(2020년 10월 기준)에 올라있다.

다음은 전인지와의 PGA 투어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다.

이번 주 기대되는 점?
2021시즌이 시작됐다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있다. 평소와는 다른 형식의 대회이지만 첫 대회이기에 긴장도 기대도 많이 된다.

출전하는 유명인 중 누구와 플레이 하고 싶은지?
대회 시작 전에 모리스 앨런과 같이 플레이해보고 싶다는 생각했는데 첫날 함께 플레이 하게 돼 기대가 많이 된다.

올해 소망이 있다면?
2021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고 지난 시간 동안 연습해 온 결과가 성적으로 잘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회 이후 계획은?
대회가 끝나고 한국에 들어가서 격리 후에 스폰서 일정과 설 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보낸 후 미국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정노천 기자  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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