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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RSM 클래식 첫날 이븐파 공동 64위 부진...

유동완 기자l승인2020.11.20l수정2020.11.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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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PGA 투어 RSM 클래식 첫날 이븐파 공동 64위로 부진한 출발을 선보인 임성재(사진=KPGA)

아시아 국적 선수로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한 임성재(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 첫날 이븐파 경기를 펼쳤다.

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리조트에서 플랜테이션 코스(파 72·7,060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 공동 64위에 자리했다.

2004년 3위에 오르며 당시 화제가 됐던 최경주(50)의 기록을 갈아치운 임성재는 이날 10번 홀(파4) 더블 보기를 범하며 순조롭지 않은 출발을 선보였다.

티 샷 한 볼이 해저드에 빠졌고 3번째 샷 만에 그린에 오른 임성재는 그린 위 쓰리 퍼트로 더블 보기를 적어냈다. 이어 15, 18번 홀 버디로 분위를 바꾼 임성재가 전반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임성재의 전반 경기는 티 샷을 비롯해 아이언 샷, 퍼트 등이 지난주 마스터스에서 보인 경기력과 다소 대조적이었고, 후반 3번 홀과 6번 홀 보기-버디를 주고받고 받으며 이븐파 경기를 소화했다.

1라운드 6언더파 64타를 적어낸 맷 윌러스(잉글랜드)와 카밀로 빌레가스(콜롬비아)가 공동 3위 그룹의 애덤 롱,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국. 5언더파) 등에 1타차 공동 선두로 나섰다.

교포 선수 더그 김(미국. 5언더파)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공동 3위에 올랐고, 최경주, 이경훈(29), 강성훈(33)은 1오버파 공동 76위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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