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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거래업체 ‘봄날에셋’, “미국 다우지수 등 해외주식선물거래 가능”

문정호 기자l승인2020.07.31l수정2020.07.3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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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선물옵션거래업체 ‘봄날에셋’이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다우지수 등 해외 주식선물거래 진행이 가능하다고 31일 밝혔다.

미국증권시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주가지수 중의 하나인 다우지수는 30개 대형기업 주식종목을 표본으로 시장가격을 산출하며 세계적으로 지표를 삼는 주가지수로 미국 증권시장의 동향과 시세를 알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투자 참고에 활용되고 있다.

미국의 다우존스사가 산출하기에 다우지수로 불리며 나스닥지수, S&P500지수와 함께 미국 3대 주가지수로 꼽힌다.

일반적으로 주식선물옵션거래 시 증거금이 필요하다. 증거금은 증권사 별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투자금 대비 증거금이 높아 투자접근성 부분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해외투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려워 국내에서 많이 활성화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봄날에셋 관계자는 “유사투자자문업과 통신판매신고업에 등록된 당사는 대여계좌 등을 통해 증거금납입을 최소화하고 해외선물옵션에 대한 투자 지침을 제시하는 업체로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체결속도와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와 해외선물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며 “국내 및 해외선물옵션 거래를 가능케 하여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선택을 돕는 것이 본사가 나아갈 길”이라고 말했다.

선물옵션거래는 미래의 가치를 예상하여 투자를 하는 것이기에 고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원금손실의 위험성 또한 높아 투자 전 세심한 정보파악과 충분한 모의투자를 통해 투자실력을 쌓은 후 실행하는 것이 좋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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