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고 푸석한 머릿결은 아르간 오일 헤어미스트, 에센스로 스타일 완성

문정호 기자l승인2020.03.20l수정2020.03.20 08: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 간절기 필수템 트렌치코트가 최근 단조로움을 탈피한 다양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우터 하나만으로 멋을 낼 수 있는 만큼 트렌치코트를 잘 고르면 스타일이 산다. 트렌치코트의 단정함이 평소 개성이 없다고 느껴졌다면 '커팅'과 '러플'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선택하자. 크롭 재킷을 입은 듯 짧게 잘라낸 트렌치코트가 인기다. 뒷부분은 무릎 아래 길이로 유지해 마치 앞뒤로 다른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을 냈다.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장식하는 러플 디테일이 아우터에 자리잡기도 한다. 레이스 장식의 치마나 바지를 레이어드하고 진주 목걸이를 코트 겉에 둘러 화려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슬릿 장식의 트렌치코트는 판초를 입은 듯 팔 부분이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뉴트럴 컬러의 강세로 베이지, 카키, 브라운 등 기존의 트렌치코트에서 볼 수 있는 색상을 고르면 어떤 옷에나 어렵지 않게 매치할 수 있다.

다른 소재와 패턴을 써서 두 가지 옷을 입은 듯한 패치워크가 트렌치코트에 쓰이기도 한다. 보통 트렌치코트에 많이 사용하는 소재인 면과 폴리에스터, 울의 베이지색 천에 비슷하거나 대비되는 색상의 가죽, 페이턴트, 데님 소재를 패치워크해 색다른 느낌을 냈다. 다른 아우터를 겹쳐 입은 듯한 소재 배색을 연출할 수 있다. 가죽 재킷과 트렌치코트를 이어 붙인 듯한 아우터는 고급스럽다.

평소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즐긴다면 화사한 컬러를 접목한 디자인을 택하자. 신발과 가방에 자주 쓰이는 네온 색상이 트렌치코트와 만났다. 네온 노란색 운동화에 연두색 원단이 배색된 트렌치코트를 매치하면 감각적인 룩이 된다. 아이템 하나로 톤온톤 코디를 완성할 수도 있다. 블랙 원피스 위에 하나만 걸치면 마치 여러가지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한 듯한 느낌이다.

아우터에 디테일이 많을수록 헤어는 차분하게 정리한다. 머리가 부스스하면 세련된 느낌이 들지 않아 머릿결을 케어하는 것이 좋다. 이때 헤어미스트를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헤어미스트가 푸석함을 없애고 윤기 나는 머릿결을 만든다. 손상된 모발 복구를 돕는 인기 순위 헤어 로션이나 상한 머리 전용 트리트먼트, 머릿결 좋아지는 에센스를 시중매장에서 볼 수 있고 겟잇뷰티에서 헤어클리닉을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헤어미스트는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뿌릴 수 있고 떡지지 않아 헤어 케어 인생템으로 꼽힌다. 헤어클리닉 제품으로 유명한 더헤어머더셀러가 선보이는 '헤머셀 실키 헤어 아르간 미스트'는 모발에 영양과 보습을 더해 극손상 모발을 케어하고 셀프 복구 클리닉이 가능하다. 귀리커넬 추출물이 영양을 공급하고 하이드롤라이즈드 옥수수 성분이 모발을 코팅해 머릿결 좋아지는 법으로 알려졌다. 은은한 향을 지녀 남녀 모두에게 추천한다.

또한 제품은 마카다미아씨 추출물과 편백수가 머리결 관리를 돕고 모발에 윤기를 더한다. 올리브 오일의 4배가 넘는 비타민E를 함유한 모로코 아르간 헤어 오일 원액은 담은 에센스로 상한 머리나 복구펌 직후, 파마후에 사용하기 좋다. 샴푸 직후나 건조할 때마다 미스트를 뿌리고 빗으로 모발 전체를 빗으면 쉽고 간편한 관리법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