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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올해의 선수상’...이정은6 ‘올해의 신인상’ 수상

고진영, 애니카 메이저 어워드 상도 수상...전 부문 수상 유력 문정호 기자l승인2019.11.22l수정2019.11.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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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2019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지은 고진영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9 롤렉스 LPGA 어워즈 행사에서 올해의 선수상과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고진영은 시즌 동안 메이저대회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애니카 메이저 어워드 상도 함께 수상했다.

고진영은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해 신인상을 받았으며 올해 2년차 징크스 없이 메이저대회 2승(ANA 인스퍼레이션-4월, 에비앙 챔피언십-7월)을 포함 4승(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3월, 캐나다오픈-8월)을 기록하며 전 부문 월등한 성적으로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LPGA 투어 통산 6승의 고진영은 국내 대회에서도 지난 10월 열린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10승을 달성했다.

한편 지난해 LPGA 퀄리파잉 시리즈 1위로 통과하며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이정은6(23, 세계랭킹 6위)가 올해의 신인상 트로피를 받았다. 일찌감치 이번 시즌 신인상을 확정지은 이정은6는 메이저대회 제74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데뷔 첫 승을 장식했다.

이정은6는 5년 연속 한국 선수 수상이라는 의미를 남겼다.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첫날 경기를 마치고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2라운드 경기는 23일(한국시간)열린다. 이번 대회 결과 상금랭킹과 평균 타수가 결정되는 가운데 두 부문 1위에 올라 있는 고진영이 유력시 된다.

▲ 올해의 선수상(사진 위)과 애니카 메이저 어워드 상을 수상한 고진영
▲ 올해의 신인상을 받는 이정은6

사진ㆍ동영상 제공=L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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