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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프오익스, 나이스퀵∙별별쑈핑과 업무협약...생활편의서비스 영역 확대

문정호 기자l승인2019.06.12l수정2019.06.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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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는 (주)에어뉴 한정호대표, 나이스퀵 김대섭대표, (주)별별쑈핑 신운산 대표(왼쪽부터)

[골프타임즈] 택배 전문브랜드 ‘유에프오익스(UFOEX)’의 (주)에어뉴(대표 한정호)는 지난 7일 나이스퀵(대표 김대섭), 별별쑈핑(대표 신운산)과 상생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 체결로 나이스퀵과는 유에프오익스 이용 고객 중 당일배송 요청 고객에게 신속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고 별별쑈핑과는 캐틴(배송기사)이 발굴하는 업체 상품을 영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판매채널도 확보했다.

(재)세종지역산업기획단(단장 안아름)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지역SW 상용화 과제 사업에 참여하여 세종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유에프오익스는 서비스 1년 만에 월 10만건의 배송물량을 처리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택배, 퀵, 소화물배송, 이사서비스, 상거래 등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하는 생활밀착형 컨시어지 모델을 구축중인 유에프오익스는 현재 광주 8개, 대전 8개, 부천 6개 지점 등 총 3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컨시어지 모델의 중심에는 집하와 제품 선정, MD 역할까지 수행하는 캡틴이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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