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처음이라, 치부 들춰내봐야, 인생은 거기서 거기

김한솔l승인2017.11.15l수정2017.11.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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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이번 생은 처음이라 , 치부를 들춰내면, '거기서 거기일텐데'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정소민은 김장을 통해서 이민기의 진정성을 느낀다. 정소민은 바닷가 키스를 통해 연애세포가 다 열렸다는 것을 감지한다. 이민기의 마음을 어느정도 확인한 계기는 김장이었다. 김장에서 낯선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고난을 받고 있는 와중에 나타난 정소민의 존재감에 이민기가 의지할 때 사랑을 느낀 것이다. 

▲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캡처

정소민이 남해 고향까기 가게 된 것은 카톡을 통해 본 이민기의 김장 장면때문이었다. 동네 아줌마들이 함부로 하는 장면을 보고 화가 나서 보호하려 남해에 내려간 것이다.

한편 김민석과 김가은은 서로 덤덤한 사이가 되어간다. 집문제 , 경제적 문제 등으로 두사람은 기름처럼 겉돌기 시작한다. 발단은 5년후 결혼하자는 김민석의 제안을 거부하면서 시작된다. 

김가은은 그때가 되면 35살이라며 불가함을 통보한다. 김민석은 완벽한 상태가 아니면 결혼을 하고 싶지 아니한다. 이런 김민석에게 이민기는 선배로서 충고를 한다. 모두 문제의 출발에는 주어가 김민석이라는 점을 통렬하게 꼬집어 준다. 

하지만 김민석에게  김가은은 점점 귀찮은 존재가 된다. 안보면 죽고 싶지만 보면 부담스러운 존재가 김가은인 것이다.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세커플의 연애방식은 다르게 전개되고 있다. 

김민석과 김가은과 달리 이솜과 박병은은 직진의 진행으로 교제를 하는모습을 보여줬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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