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주 삼다수 마스터즈, 박인비의 신중한 퍼팅 시도

골프타임즈 뉴스팀l승인2017.08.13l수정2017.08.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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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뉴스팀] 12일 제주 오라CC(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4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둘째 날 4번홀 그린에서 박인비가 신중하게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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