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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골프, 저가 부킹 콘텐츠 활성화

아마골프 회원의 실력 향상을 위한 운영 방안 제시 최양수 기자l승인2015.06.03l수정2015.06.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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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17년을 한결같이 순수한 아마추어 골퍼들의 실력 향상과 올바른 골프 문화 운동에 앞장 서왔던 아마골프(http://www.amagolf.co.kr) 운영자 정영호 대표가 최근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할 수 있는 ‘저가 부킹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그간 아마골프 사이트를 함께 해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국민 체육 활동을 위해 골프 대중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 아마골프 사이트

정영호 대표는 “이제 회원 12만을 자랑하는 아마골프는 순수한 골프를 독학할 수 있는 레슨사이트라는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생각을 바꿔 회원 여러분들의 실익과 아마골프의 발전을 위해 무언가 시도해야 한다는 일념(一念)으로 새로운 활성화의 길을 모색하게 되었다”는 취지를 설명했다.

1차로 저가 부킹을 시작하면서 아마추어 골퍼들의 골프 비용 절감.
1) 레슨 기획(프로그램 레슨으로 저렴하게 배우는 레슨)
2) 골프 용품업체들과 연계하여 저가로 좋은 제품 제공
3) 필요에 따라 해외 투어 활성화
4) 주니어 골프 비전 컨설팅 및 아마골프 비전 컨설팅(골프를 잘 치는 방법)
5) TV 방송 및 지역별 레슨 이벤트
6) 지역별 연습장과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화한 실전 레슨과 저렴한 연습 환경 제공
7) 스크린 골프장과의 연계 할인 행사
8) 주니어 유학 컨설팅 등 모든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동원해서 아마골프 회원들에게 제대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운영의 길로 나아가고자 한다.

아마골프 사이트의 회원은 물론 많은 아마추어 골퍼 여러분들께서는 이러한 아마골프 사이트의 재활성화와 바람직한 골프 소비자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마골프는 데일리온라인 신문 골프타임즈와 양사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 양질의 콘텐츠와 골프타임즈웹진(web zine)을 아마골프 회원에게 e-mail DM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마골프(대표 정영호 010-5344-1843)로 문의하면 된다.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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