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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골프이야기] 정영호(아마골프 대표)

아마골프는 내 인생의 동반자…회원을 위한 골프사랑, 골프는 인생의 축소판이다 골프타임즈l승인2014.11.19l수정2016.03.1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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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영호 아마골프 대표.

[골프타임즈]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골프레슨 전문 사이트로 유명한 아마골프( http://www.amagolf.co.kr )를 운영한 지 어느덧 1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이미테이션 주얼리를 수출하는 미림상사 대표 정영호 씨는 골프마니아다. 골프실력(핸디캡 7)은 프로를 능가하는 아마추어다. 60여개의 이글과 3번의 홀인원(동서울, 양주, 뉴서울CC), 베스트스코어는 1995년 동서울CC(, 캐슬렉스)에서 기록한 2언더파 70타다. 1988년 골프를 알았지만 답답했던 점은 골프를 배우는데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의 부재였다.

당시 레슨은 지엽적인 기능만 가르칠 뿐 전체적인 개념이나 이해에 의한 기초 연습이 나약하여 배우는데 애로가 많았으며 스윙 개념과 이론 상식 없이 몸의 기능을 올바로 익히지 못해 늦을 수밖에 없고 올바른 프로그램이 없어 프로의 개인적인 성향이 레슨의 전부였습니다

그때부터 레슨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공부를 시작 외국서적을 독학으로 배우며 아마추어 눈높이에 맞는 올바른 골프 교본을 만들게 됐다. 아마골프의 탄생은 골프에 올인하며 골프를 좋아하는 친구끼리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잘되면 사업으로 확대해보자며 시작했다. 어려움도 많았고 사이트 홍보를 위해 밤낮없이 골프 연습장과 동호회를 찾아다녔다.

아마골프는 골프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골프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으며 회원을 대상으로 골프에 대한 레슨 등을 이메일로 보내주는 특화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생각보다 큰 호응을 얻었다. 아마 골퍼들이 이해하기 쉽게 골프의 기초와 골프의 기술 등 배워야 할 모든 것을 동영상과 음성으로 설명하고 있어 이해가 쉽다.

사이트를 구축하며 쏟아 붓은 투자비는 모두 개인 사비를 털었다. 지금도 1년간 운영비가 3000만원이 드는데 골프가 좋아서 하고 있다. 현재 회원수가 10만 여명에 이르렀고 하루 조회수는 3000명에 이른다.

틈틈이 골프칼럼을 써오면서 골프에 대한 애정은 깊어졌고 노하우와 필드 경험을 집대성해 아마골프 가이드라는 책도 펴낼 만큼 식견도 남달랐다. 아마골프 가이드는 영어본 TURF TIPS와 중국어본 GOLF TIPS도 출판했다. 아마추어 골퍼가 아마추어를 위해 쓴 책이며 일러스트와 함께 골프이론을 쉽게 설명했다.

아마골프 회원을 위한 골프사랑, 골프는 자연에서 즐기는 인생의 축소판이다.

골프타임즈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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