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주변 러프(rough)에서 어프로치(approach) [동영상]

골프타임즈l승인2014.07.20l수정2014.12.0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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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출처 : 유투브 채널 )

[골프타임즈] 그린 주변 러프(rough)에서의 어프로치(approach)

러프(rough) : 그린 및 해저드를 제외한 코스 내의 페어웨이 이외의 부분. 풀이나 나무 등이 그대로 있는 지대. 잡풀들의 크기가 2~3인치 정도면 숏 러프라고 하며 4~6인치 정도면 깊은 러프지역이라고 한다.

어프로치(approach) : 어프로치 샷, 어프로치의 구역이라고도 한다. 어프로치는 접근한다는 뜻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핀을 명중시켜 치는 것을 어프로치 샷이라고 한다. 100야드를 비롯해서 그린 가장자리까지 거리는 다양하다. 또한 그린 주변에는 그린에서 빗나가 볼을 핀에다 붙여대는 비교적 치기 좋은 지대가 있다. 이것을 어프로치 구역이라고 한다.
어프로치 샷의 자세
거리에 따라 오픈 스탠스의 자세를 취하고 클럽페이스는 스퀘어로 놓으며 볼은 스탠스의 중앙에 놓는다. 클럽은 짧게 잡고 몸과 클럽은 일체화시킨다. 손으로 조절하면 미스가 많기 때문에 팔의 휘두름으로 거리를 조절하며 처음부터 클럽페이스의 목표 방향을 정하고 스탠스나 몸의 자세를 결정해야지 스윙 도중 의식적으로 페이스 방향을 바꾸면 안 된다. 눈이 볼을 쫓아가면 톱(top)이 되므로 임팩트가 끝날 때까지 머리를 들어서는 안 된다.


사진=안송이.[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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