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주변에서 사용하는 피치 앤드 런 어프로치 [동영상]

골프타임즈l승인2014.07.20l수정2014.12.0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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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출처 : 유투브 채널 )

[골프타임즈] 그린 주변에서 사용하는 피치 앤드 런 어프로치

피치 앤드 런(pitch and run) : 볼이 낙하 후에 구르도록 치는 타법으로 어프로치 샷의 일종이다. 피치 앤드 런의 포인트는 먼저 그린의 상태를 파악하고 그린의 어느 곳에 볼을 낙하시키면 좋은 지의 판단이 필요하다.

어프로치(approach) : 어프로치 샷, 어프로치의 구역이라고도 한다. 어프로치는 접근한다는 뜻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핀을 명중시켜 치는 것을 어프로치 샷이라고 한다. 100야드를 비롯해서 그린 가장자리까지 거리는 다양하다. 또한 그린 주변에는 그린에서 빗나가 볼을 핀에다 붙여대는 비교적 치기 좋은 지대가 있다. 이것을 어프로치 구역이라고 한다.
어프로치 샷의 자세
거리에 따라 오픈 스탠스의 자세를 취하고 클럽페이스는 스퀘어로 놓으며 볼은 스탠스의 중앙에 놓는다. 클럽은 짧게 잡고 몸과 클럽은 일체화시킨다. 손으로 조절하면 미스가 많기 때문에 팔의 휘두름으로 거리를 조절하며 처음부터 클럽페이스의 목표 방향을 정하고 스탠스나 몸의 자세를 결정해야지 스윙 도중 의식적으로 페이스 방향을 바꾸면 안 된다. 눈이 볼을 쫓아가면 톱(top)이 되므로 임팩트가 끝날 때까지 머리를 들어서는 안 된다.

그린 주변에서의 칩샷(chip shot)
칩샷(chip shot) : 사전 상으로는 손목만 놀려 볼을 짧게 친다(굴린다는 느낌)는 뜻이다. 골프에서는 어프로치 샷의 일종으로 단거리에서 핀(깃대)을 향해 치는 샷이다. 4, 5, 6번 아이언 로프트를 사용하고, 칩샷으로 홀인하는 것을 칩인(chip in)이라고 한다.


사진=안시현.[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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