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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 거래 플랫폼 ‘골프앤골프’, OCCE 거래소 상장 예정

문정호 기자l승인2024.02.09l수정2024.02.0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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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골프앤골프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골프앤골프(GOLF&GOLF, 이하 G&G)의 GNG 토큰이 2월 글로벌거래소 OCCE에 상장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골프앤골프는 골프회원권 구매, 판매, 교환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온라인 플랫폼으로, 골프산업 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이용자에게 투명하고 편리한 거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골프장과 회원 간의 중개자 역할을 하며 복잡한 거래 절차를 간소화하고, 회원권 소유의 유연성을 높여주고 있다. 블록체인 같은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거래 신뢰성과 보안을 강화하는 한편,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관계자는 “서비스를 더욱 확장해 골프장과 회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며 “플랫폼 기술 개발, 사용자 기반 확대, 국제적인 시장진출에 노력하여 GNG를 세계적인 골프회원권 거래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앤골프는 올해 다양한 제휴사를 통해 GNG 토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생태계 확장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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