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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창립 50주년 맞아 CI 교체...“새로운 미래 비전 제시”

문정호 기자l승인2024.02.08l수정2024.02.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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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골프장경영협회 새 CI(사진제공=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CI는 지난 반세기 동안 골프장 업계 발전은 물론 골프장이 국민 건강 증진의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협회의 아이덴티티와 시대 변화에 따라 달라진 역할과 가치를 담았다. 심볼은 원형 기조를 유지하되 세련된 느낌의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골프 업계의 나침반이 되겠다는 의지를 형상화했다

엠블럼은 신규 CI를 응용해 50주년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채택했고 슬로건은 협회의 영문 약자 ‘KGBA’의 이니셜을 활용해 골프장 업계의 지속성장과 회원사에게 혜택을 공유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Keep Growing, Benefit All로 선정했다.

박창열 회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변혁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협회를 바라보는 세상의 눈도 달라지고 있기 때문에 달라진 시대와 눈높이에 맞춰 새로운 CI와 함께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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