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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실, 지난해 KLPGA 팬이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 1위...2위 박민지, 3위 박현경

문정호 기자l승인2024.01.29l수정2024.01.2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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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신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방신실(20)이 지난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골프 팬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 1위에 올랐다.

KLPGA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한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검색 순위를 분석한 결과 방신실이 가장 많이 검색된 선수”라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KLPGA 투어에 데뷔한 루키 방신실은 장타를 앞세워 5월 E1채리티오픈과 10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신인 가운데 유일하게 2승을 거뒀다.

방신실은 “검색 순위 1위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팬 분들의 응원 덕분에 행복한 2023시즌을 보낼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방신실은 현재 태국에서 동계훈련을 하고 있다.

검색 순위 2위는 지난해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 3연패와 6월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연패 박민지(26), 3위는 9번의 준우승 끝에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10월)에서 우승하며 통산 4승의 박현경(24)이 자치했다. 

방송활동을 병행하며 지난해 드림투어(2부)에서 활동한 유현주(29)가 4위, 지난 시즌 3관왕 이예원(21)과 돌격대장 황유민(21)이 5위와 6위에 올랐다.

이밖에 삼천리, 김은선(33), 임희정(24), 장하나(32)가 각각 7위, 8위, 9위, 10위다.

▲ 박민지

사진제공=KLPGA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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