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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의 권모세 아일랜드CC 회장, ‘더헤븐 아일랜드 리조트’ 오픈

유동완 기자l승인2023.05.05l수정2023.05.0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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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더헤븐아일랜드리조트 인피니티 풀 드론 이미지

사람 중심의 권모세 아일랜드 컨트리클럽 회장의 ‘더헤븐아일랜드리조트’가 2018년 착공 후 약 5년 만의 결실을 증명하며 지난달 21일 오픈식을 진행했다.

오픈식은 아일랜드C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됐다. 수많은 시간 시공에 일조하며 권 회장과 함께한 모든 사람들을 초대 ‘그랜드 오픈 음악회’란 주제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가치위에 머무르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더헤븐아일랜드리조트는 하룻밤 짧은 여행일지라도 그들이 머무는 곳은 그 자체가 여행지가 된다라는 컨셉트가 돋보인다.

서해 바다 하늘과 맞닿은 짙고 푸른 바다의 수평선 끝자락, 한 폭의 그림과 같은 대부도의 더헤븐아일랜드리조트는 권모세 회장이 미국에 잠시 거주할 당시 아주 작은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삼았다.

그곳은 샌프란시스코의 페블비치 골프장 인근이었다.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과 상생, 그리고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을 중시한 결정이었다.

또한,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지역의 ‘롱보트 키 골프클럽’이 세계적인 명소가 된 것을 착안, 한국에도 세계적인 수준의 리조트 건설을 꿈꾸게 됐으며 리조트 건설을 결심하게 된 계기라 한다.

2018년 이전 사업부지 물색 중이던 권 회장은 안산시 대부도가 해안선 길이 61km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수도권의 대표적 관광지로서 페블비치와 롱보트 키 골프클럽을 뛰어넘는 입지 조건이라 확신했다.

1차 사업으로 2000년 토지매입과 골프장 인허가를 시작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한 권 회장은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 골프링크스를 롤 모델로 한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을 2012년 개장했다.

아일랜드CC는 수도권 내 친환경 베스트골프장으로 연속 선정되는 등 골프 유저들의 텃밭으로 자리매김했다.

2차 사업의 시작점인 ‘더 헤븐’ 레지던스는 우리나라 처음으로 진도 9.0과 풍속 80/sec도 견딜 수 있는 내풍, 내진설계가 반영된 국내 골프장 내 리조트로 전무후무한 유일한 건축물이다.

▲ 더헤븐아일랜드리조트 펜트하우스 거실 이미지

전 객실 오션뷰는 물론 거실의 통유리를 통해 일출과 일몰을 동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서해 바다를 품고 있으며 가족과 지인 등 함께 골프와 여행, 그리고 힐링을 동시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주거지로써 세계적인 명소로의 입지를 예고한다.

더 헤븐의 설계와 조경은 포스코, 현대산업개발, 배대용(한남동 ’나인원’ 설계) 건축가, 제이슨 길(뉴욕 유명 조명설계), 정영순(서울대 석좌교수) 교수가 힘을 합하며 세계 최고의 천년 명작을 창조해 냈다.

더 헤븐은 리조트를 중심으로 최고의 편의시설 커뮤니티센터(레스토랑, 실내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이피니티풀)를 선뵈며 고품격 리조트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특히 CF, 영화 팀들의 촬영 장소로 각광받는 아일랜드 리조트는 아름다운 섬 ‘성지와 더 헤븐’그리고 청정지역의 골프장으로 정평이 자자하다.

사람 중심의 권모세 회장은 품격 높은 서비스를 지향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중시한다.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는 “전 고객 7성급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는 소신을 잊지 않았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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