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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오픈 2R] 타이틀 방어 도전 박상현 이 시간 현재 2위 “갤러리 열정에 힘이 솟아나”

첫날 14위에서 12단계 도약...김한별 선두로 경기 진행 문정호 기자l승인2022.09.23l수정2022.09.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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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날 이 시간 현재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친 박상현의 3번홀 드라이브샷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3일 파미힐스CC(경북 칠곡) 동코스(파71, 7,215야드)에서 열린 2022시즌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둘째 날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29)은 보기 1개, 버디 9개를 잡고 8언더파 63타 중간합계 11언더파 131타(68-63)로 이 시간 현재 단독 2위에 올랐다.

갤러리들로부터 많은 환호를 받고 있는 박상현은 첫날 공동 14위에서 12계단 도약하며 타이틀 방어에 청신호를 보였다.

박상현은 지난 대회에서 김한별(26)과 명승부를 펼치며 23언더파 261타로 우승했다.

첫날 코스레코드를 경신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던 김한별은 이 시간 현재 14언더파로 선두를 지키며 플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를 마치고 박상현과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다.

경기 소감?
오늘 많은 타수를 줄인 것에 만족스럽고 아이언샷이 정교한 하루였다. 퍼트보다 아이언샷 감이 훨씬 좋았고 8개 버디 찬스 모두 완벽했다.

일본투어에 뛰다 돌아왔다. 컨디션은?
일본에서 돌아와 오랜만에 코리안투어에 출전해 한국 팬들에게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어 기분이 좋다. 일본투어에서 활동하면서 외롭고 힘들었는데 한국에 돌아와 가족들도 보고 열정 넘치는 갤러리들과 함께 하니 힘이 난다.

지난 대회와 흐름이 비슷하다.
지난 대회 흐름과 컨디션이 비슷하고 우승 경쟁을 했던 (김)한별이도 선두권에 있어 재미있는 경쟁이 될 것 같다. 1년 전 좋은 기억과 기운을 받아 3~4라운드도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

남은 라운드 전략?
이틀 동안 퍼트감을 살리고 체력 보충 잘해 오늘과 같은 플레이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

▲ 선두를 지키며 경기를 진행하는 김한별의 2번홀 세컨샷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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