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아이원스안과-현대제철양궁단, 상호교류 MOU 협약 체결

문정호 기자l승인2022.01.19l수정2022.01.1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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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강남아이원스안과와 현대제철양궁단은 지난 7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대한양궁협회 장영술 부회장, 현대제철양궁단 한승훈 감독, 선수(오진혁ㆍ구본찬ㆍ최용희ㆍ김종오)를 비롯해 강남아이원스안과 백동원 대표원장, 한동균 행정원장이 함께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제철양궁단 선수들은 지속적인 안 검진을 통해 눈 건강 유지와 안질환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현대제철양궁단은 1993년에 창단, 한국 양궁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진혁을 포함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궁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다.

백동원 대표원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양궁 선수들의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선수 생활을 위해서도 눈에 대한 중요성을 고취시킬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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