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신예 한승윤, ‘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김기두ㆍ김흥수 등 한솥밥

김한솔 기자l승인2021.09.15l수정2021.09.15 18:3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배우 한승윤

[골프타임즈] 킴스엔터테인먼트가 신인배우 한승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승윤은 영화 ‘청년경찰’로 데뷔 한 이후, ‘바람 바람 바람, 마녀, 사자, 담보, 서복’ 등 영화에 출연해 짧지만 굵은 활약상으로 눈도장을 찍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빈센조’에서 부패 형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전부터 한승윤의 연기를 눈여겨보던 차에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관계자들로부터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이제 시청자들에게 탄탄하고 매력적인 연기력을 보여 줄 차례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승윤이 매력적인 연기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브라운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들로부터 연기력을 인정받는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승윤은 “좋은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킴스엔터테인먼트가 손을 잡아주고 믿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한걸음 꾸준히 나아가며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킴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최대철, 김기두, 허정민 등과 김흥수, 권해성, 지일주, 차건우, 천민희, 정하담, 김가희 등이 소속돼 있다.

김한솔 기자  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