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파트, "날 그렇게 기억하는 게 스트레스 받아서…" 성형설까지 돌았던 류이서?

김한솔 기자l승인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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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전진 아파트, 전진 집 등 키워드가 화제다.

지난해 9월 혼인한 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기를 끈 전진, 류이서가 연일 화제다.

특히 사생활이 그대로 노출되는 방송을 택한 그들은 방송 이후 꾸준히 '전진 아파트', '전진 집' 등 키워드를 포털사이트에 오르내리게 만드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일에도 류이서가 전진과 아파트 산책하는 모습을 게재해 '전진 아파트'가 눈길을 끌었고, 뿐만 아니라 사진 속 류이서 미모도 이슈를 모은 바 있다.

승무원 출신인 그녀는 첫 방송 직후 꾸준한 인기로 현재 화장품 광고 모델까지 섭렵했다.

하지만 성형설까지 돌게 되자, "그런 얘길 들으니 너무 속상하다. 나이 드니까 앞니가 튀어나오긴 하더라. 이참에 성형 해야 하나 싶다. 점 하나 뺀 게 전부다. 점으로 날 기억하는 게 스트레스라 근처 한의원에서 없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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