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공소원 이겼다…충격적인 무대 인정받을 수 있었던 건? "흠잡을 곳을 못 찾아"

주미 공소원 김한솔 기자l승인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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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미 공소원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주미 공소원 대결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공소원을 이긴 주미 무대가 어마어마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이날 큰 표 차로 공소원을 이긴 주미는 "충격적이고 공포스러웠다"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끼, 에너지가 가득 찬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미의 과감한 도전이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녀의 탄탄한 기본기 때문.

지난달 방송분에서 주미는 15인 심사위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내장산'을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도 오른 주미 무대에 대해 마스터 박선주느 "가수 주미 노래를 듣고 흠을 잡아보려고 했지만 흠잡을 곳을 찾지 못했다"라며 극찬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주미, 공소원 대결을 본 뒤 "공소원, 주미 아니었다면 올라갔을 수도…", "주미 노래도 잘하는데 끼도 넘쳐서 기대된다" 등 반응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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