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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뉴노멀 시대 골프 코스 DB 강화… 전 세계 약 4만개 코스 대상

유동완 기자l승인2020.09.17l수정2020.09.1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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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뉴노멀 시대를 맞아 골프 코스 DB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골프 거리측정기 및 골프 코스 DB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 골프존데카가

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가 골프 거리측정기 및 골프 코스 DB 제공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골프존데카는 지난 2년간 총 7종의 신제품(GPS 골프 거리측정기 3종,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 4종)을 출시했고,  2018년부터 한국 골프 코스 및 미국, 일본의 골프장별 그린 언듈레이션 데이터도 추가했다.

현재 골프존데카는 올해 정규 홀 기준 국내 530개 골프장의 1,102개 코스를 100% (신규 오픈 골프장 제외)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로는 총 3만 8,248개의 골프 코스 DB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2018년 영국왕립골프협회(R&D)에서 발표한 전 세계 골프 코스 3만 8,864개 중 약 98%에 달하는 수치이다.

대륙별은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남미, 중동 순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국가별로는 미국, 일본, 캐나다, 영국, 호주, 독일, 프랑스, 한국, 스코틀랜드, 중국 순으로 골프 코스 DB를 보유하고 있다.

골프존데카는 최신 골프 코스 변화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주간 평균 100개 이상 골프클럽의 골프 코스 DB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코스 레이아웃, 고저, 그린 언듈레이션 정보 등 질적인 DB 강화에도 앞장선다.

또한, 고도화된 골프 코스 DB 자산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시리즈의 필수 골프 앱 ‘SMART CADDIE(스마트 캐디)’를 2017년부터 삼성전자와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용 ‘Golfwith GOLF GPS’ 안드로이드 및 iOS용 앱을 한 층 업그레이드했다.

골프존데카의 정주명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뉴노멀 시대에 맞춰 새로운 골프 코스 DB 비즈니스 기회로 골퍼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 개발과 골프 코스 DB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본사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골프 코스 DB를 발판으로 많은 골프 팬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와 전 세계 골프 거리측정기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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