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인, 다정한 그의 구설수…결혼식 위해 돈도 찾더니? "식 올리기 전에 받아서 다행"

김한솔 기자l승인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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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해피메리드)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개그맨 김형인 결혼식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8년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개그맨 김형인이 오늘(15일) 보도 프로그램을 통해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이에 대해 "돈을 빌려줬던 지인 ㄱ씨의 공갈 협박으로 금전 요구를 당했다"라고 입장을 밝힌 상황.

또한 "개업 목적으로 1500만 원을 빌려준 적이 있지만, 결혼식을 위해 돈을 갚으라고 했고, 이후 개업장이 불법화 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그가 돈을 요구했던 당시 진행한 결혼식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김형인은 당시 "실감이 잘 안 나고 머릿속이 하얗다. 다둥이 아빠가 되고 싶다"라며 "연애하는 동안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어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잘 맞으니까 같이 살아도 재밌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다정함을 드러냈다.

아내는 "결혼식 올리기 전에 받아서 다행이다"라며 프러포즈를 언급, "자상한 모습이 믿음직스러운 사람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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