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나이 어린 연하남에 먼저 고백한 사연은?

문채원 나이 김한솔 기자l승인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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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채원 나이 (사진 : tvN '악의 꽃')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문채원이 나이 어린 연하남에게 먼저 고백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문채원은 과거 '해피투게더3'에서 '연하 남에게 대시를 받아 본 적이 있냐'는 물음에 "그렇다.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하남이 제게)계속 밥을 사달라고 몇 번을 계속하니까 남자로 보이더라"며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제가 밥을 사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만남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밥을 사달라고 그렇게 졸랐는데 밥 먹을 때는 말이 없더라"며 "제가 고백을 먼저 하게 된 것 같다. 말은 안 하고 그냥 선물을 주면서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다가 잘 됐다"며 연하남과 이어진 사연을 공개했다.

또 문채원은 한 인터뷰에서 "요즘 연하에게 끌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문채원은 올해 나이 35세다. 그는 2007년 데뷔해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명당',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굿 닥터' '굿바이 미스터 블랙' '크리미널 마인드' '계룡선녀전'에서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tvN '악의 꽃'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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