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설아, 남편 조현민과 잠자리 안 하는 이유 "다른 여자랑 숙박업소도 갔는데…" 충격

최설아 조현민 김한솔 기자l승인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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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설아 조현민 (사진: 채널A '애로부부')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최설아, 조현민 부부의 관계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7일 재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개그맨 부부 최설아, 조현민 부부가 출연해 3년째 성관계 없는 부부 생활에 대해 고백,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았다.

이날 최설아는 "내가 관계를 갖고 싶지 않게 만든 건 남편이다. 난 열려 있었는데 연애 때부터 날 지켜주더라. 다른 여자친구랑은 숙박업소 간 것도 아는데 나에겐 그러니까 복수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 가서도 관계를 하지 않았고, 아이 낳을 때만 하자고 했다"라며 조현민의 무심함을 저격했다.

조현민 역시 이에 지지않고 "최설아가 만지기만 해도 싫어하니까 아내와의 잠자리가 그리웠다"라며 "앞으로는 진중하게 시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타이밍, 속마음이 안 맞아 벌어진 최설아, 조현민 부부의 성생활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최설아, 조현민은 개그맨 선후배로 만나 지난 2015년 혼인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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