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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 여심저격 맞춤형 패키지 ‘레이디스 골프’ 출시

유동완 기자l승인2020.08.07l수정2020.08.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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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제주 오라 컨트리클럽 남코스 전경
▲ 메종 글래드 제주 스탠다드 트윈 이미지

경험적 가치를 추구하는 여행객을 위한 풀 서비스 호텔,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여성 골퍼들이 즐거운 라운드와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레이디스 골프’ 패키지를 2020년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여성 골퍼 맞춤형으로 구성된 ‘레이디스 골프’ 패키지는 천혜의 자연이 그림처럼 펼쳐지며 36홀 코스의 제주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오라 컨트리클럽은 남코스 18홀과 동코스 9홀, 서코스 9홀로 구성으로, 트렌드에 맞춘 편리한 부대시설을 갖추어 라운딩 전·후 골퍼들의 컨디션을 최고조로 맞춰주어 사계절 내내 편안하고 여유로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2인 1실 또는 4인 1실 1박과 오라 컨트리클럽에서의 즐기는 36홀 라운딩과 제주 맛집으로 정평이 난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의 조식,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의 마스크팩 브랜드 ‘스테디(STEADY:D)’의 마스크팩(5매입)을 증정한다.

또한, 2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볼빅 컬러볼 4구 세트를 1팀당 1개씩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1인 기준으로 2인 1실 타입 28만 9천 원부터, 4인 1실 타입 27만 9천 원부터이며 (카트비 및 캐디비는 별도) 10% 세금 포함 금액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여성 골퍼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의 라운드와 호텔에서의 휴식까지 올인원으로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아름다운 코스를 배경으로 개인별 드라이버 영상, 팀 영상 촬영 등 드론 영상 촬영 서비스가 제공되니 제주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라 컨트리클럽은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으로, 남코스 18홀과 동코스 9홀, 서코스 9홀로 공항과 호텔, 골프장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픽업&샌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경제 골프 매거진 선정 ‘2019 한국 美 골프장’으로 선정되었다.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은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라이브 강남,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 글래드 제주 등 전국에 약 2,500개의 객실을 갖춘 대림의 글로벌 디자인 호텔 브랜드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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