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집·차 화제, 결혼·상금 루머 신기할 정도…왜? "아버지가 막아서 못했다더라"

박세리 집, 박세리 차, 박세리 결혼, 박세리 상금 김한솔 기자l승인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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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 집, 박세리 차, 박세리 결혼, 박세리 상금 (사진: M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박세리 집, 차, 결혼, 상금 등 관련 키워드가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박세리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박세리 집', '박세리 차', '박세리 상금', '박세리 결혼' 등 키워드가 장악했다.

'박세리 집', '박세리 차'는 홀로 사는 그녀의 놀라운 재력을 짐작케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하지만 '박세리 상금', '박세리 결혼' 등은 오랜 시간 홀로 지내온 그녀를 둘러싼 구설수, 루머와 관련 있다.

박세리는 여전히 솔로 생활을 하고 있지만 결혼, 이혼 등 상관없는 키워드들이 그녀를 저격하고 있다는 것.

박세리는 과거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아버지가 결혼을 막고 있다는 루머가 있더라. 부모님이 결혼을 일찍 하셔서 내가 일찍 하시는 걸 반대하신 적도 있지만 재촉하지도 않으셨다. 내가 결혼을 안 하고 아빠랑 친해서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금 관련 루머에 대해서도 "많다고 하지만 그게 그대로 있겠냐. 총상금은 뉴스에 난 걸로만 보면 상금만 200억 정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세리 '박세리 집', '박세리 차', '박세리 상금', '박세리 결혼' 등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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